‘솔로지옥5’ 김민지, 최미나수 ‘뒷담’ 장면에 표정 싸늘 “좋은 말 안 나와” 작성일 02-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y978UZ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989bdd84ed104e7a9e3e48962558096929a4752d85969cfcf52694b4c4384" dmcf-pid="bUW2z6u5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 리유니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khan/20260216160744354usce.png" data-org-width="753" dmcf-mid="zNESsYrN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khan/20260216160744354usc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 리유니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6a24bbe740e9347a984f74e665c9c98fdbc554ca3e66e08fde075726e00ed9" dmcf-pid="KlAXTFSrFI"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함께 갈등 장면 VCR을 시청하는 도중, 가라앉은 분위기가 화제다.</p> <p contents-hash="b964f1a340c55282de7d363c10b16082d3b921b41b00896c59bbc6fd22e656b0" dmcf-pid="9ScZy3vmuO"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비하인드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는 출연진들이 촬영 약 6개월 만에 다시 모여 방송 당시 모습을 VCR로 함께 보며 이후 관계 변화와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75c4015ac70e33076d50f8d7e5fe4af7be17c0926cf4f5cd7892c528c28d0c1" dmcf-pid="2vk5W0TsUs"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VCR에는 최미나수가 성훈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미나수는 성훈에게 민지와의 갈등을 이야기 하며, 자신이 괜히 나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토로했다. 미나수는 “여자들한테 정말 잘해줬다. 비키니도 빌려주고, 항상 도와주려고 했다”라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이유로 거리를 두는 느낌이 들었다”고 지친 심정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a0f9bb0608ddf3c215b04b8c95a34a346523180a13a12a7c1ae4c65d792bcc5" dmcf-pid="VTE1YpyO7m" dmcf-ptype="general">VCR 속 최미나수는 “민지 씨가 내가 승일이 자기한테 말 거는 걸 싫어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민지는 놀란 듯 “아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던 것뿐이다. 좀 지친 것 같았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f0b60c10ce31dbbeb188b78ff1fc054d0e16a39c1c205c21a2cb928b65e0c17" dmcf-pid="fyDtGUWIur" dmcf-ptype="general">이어 VCR에서 최미나수가 “다른 여자들이 그 남자랑 얘기하게 놔두면 난 그대로 둔다”라고 말하자, 김민지는 “미나야, 너도 표정 관리 못 하잖아”라고 직언했다. 또 “나 진짜 여자들한테 잘했거든. 비키니도 빌려줬어”라는 말이 나오자 김민지는 “나네? 내 얘기하네. 저렇게 말할 거면 안 빌려줘도 되지”라고 덧붙이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e9f74ac8396586141e436d724434b51a4356469e61305de7452abb756bccf2" dmcf-pid="4WwFHuYC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khan/20260216160746027rncp.png" data-org-width="1200" dmcf-mid="qYuixaPK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khan/20260216160746027rn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0e102807ea3bcaf659e1609edbec1b0081a6e1276dfec088a807559eb44723" dmcf-pid="8Yr3X7GhzD"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는 내내 최미나수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발언에 “와, 진짜 이거 왜 넣으셨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라며 난처해했고, 결국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지는 “노코멘트 하겠다. 이건 나중에 미나랑 따로 이야기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bc6e9a8f01e76f294fc80758ea9836a47b633f3349a7c0e5e2650cf316708f" dmcf-pid="6Gm0ZzHlpE" dmcf-ptype="general">최미나수는 잠시 숨을 고르며 “저 조금만 쉬어도 될까요?”라고 요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12b2b535614e91a5fda4ee7206060c90effb82379e031a5c4f14c5113308f09" dmcf-pid="Pf0e6L4q7k"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미나수는 “오만하다, 겸손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굉장히 솔직한 편이라 사람들과 사이가 안 좋았던 적도 있고, 제 행동 때문에 누군가 상처를 받았을 것 같아 부끄러웠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d854745be5215ebc5a088c49993fd5d8d8a26b2bcb9c44502ba2186f6e3521" dmcf-pid="Q4pdPo8Bzc" dmcf-ptype="general">김민지 역시 “그걸 보는 순간 좋은 말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았다. 미나에게 나중에 따로 해명을 듣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x8UJQg6b3A"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슬리피 “모든 수입 아내에게, 돈 들어오면 사라지는 사주”(광산김씨) 02-16 다음 아이브, 가을·리즈 신보 캠페인 공개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