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학폭 논란 이후 필리핀서 재기‥前 소속사는 ‘달뜨강’ 제작사에 8.8억 물어줘야 작성일 02-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jzOGmj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4505a4e5956fb250e52866784477263c1a6ee49c93d1c0df9074a6ec53420" dmcf-pid="yO2lRjx2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61220313vpgf.jpg" data-org-width="540" dmcf-mid="QIkbhZIk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61220313vp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WIVSeAMV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d36f8e06866d2244f31ed84adf14355dc74a1b2462db36f44d6e55eea5f315a" dmcf-pid="YCfvdcRflQ" dmcf-ptype="general">빅토리콘텐츠가 지수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p> <p contents-hash="2bfe72bc12fe281b9cea9329a7c6fbaa4dfc54017f7d1609651baf94e5a44a01" dmcf-pid="Gh4TJke4hP"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민사38-1부(부장판사 정경근 박순영 박성윤)는 2월 13일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중도 하차한 배우 지수 전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키이스트는 빅토리콘텐츠에 8억 8,149만 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dd920b1714dbc8e61f74546d4dbaff0ec8fc8cb603201f861be5d3308f8d87ec" dmcf-pid="Hl8yiEd8S6"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14억 2,147만 원을 배상액으로 산정했으나 항소심에서는 약 5억4,000만 원이 줄어들었다. </p> <p contents-hash="6c178e8bc97b99f80d741b82269851ce9ce401243af2574fad0cfff9c85cba98" dmcf-pid="XS6WnDJ6T8"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법정에서 감액 사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fb2847cce25db79d2da6329d201554ffc1f6f9799ba3aaee972e960b0a97895" dmcf-pid="ZvPYLwiPv4" dmcf-ptype="general">KBS 2TV 사전제작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주연을 맡았던 지수는 지난 2021년 3월 드라마가 6회까지 방영된 상황에서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지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학폭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나 논란은 계속됐고 결국 전체 촬영 분량 중 95% 이상이 진행된 상태에서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이에 '달이 뜨는 강' 측은 배우 나인우를 긴급 투입해 재촬영에 나섰고 막대한 손해를 떠안은 채 드라마를 겨우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f788ffe4732fa22caba171a0b4dabe202c3c66767a806382e23165decede579" dmcf-pid="5TQGornQWf"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으로 빅토리콘텐츠와 키이스트는 첨예한 갈등을 빚었다. 빅토리콘텐츠는 2021년 4월 지수의 당시 소속사였던 키이스트를 상대로 재촬영에 따른 추가 제작비, 출연료 등 30억원 배상을 청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빅토리콘텐츠는 키이스트가 책임을 회피하고 손해배상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고 있다며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키이스트 측은 "빅토리콘텐츠 제작사와 감독님, 출연진 이하 스태프들의 노고로 드라마의 정상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어떠한 분란도 발생하지 않고 드라마가 무사히 방영을 마칠 수 있기 만을 기원하며 당사도 최대한 대응을 자제해 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키이스트는 끝까지 본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805c27f80f6872dee579cc66c5a486fae1fd69182f4ca18698e6398393cd3fb" dmcf-pid="1yxHgmLxhV"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는 2021년 3월 학폭 논란이 불거지자 5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그 해 7월엔 최초 학폭 폭로 글을 올린 A씨는 물론, 댓글 작성자들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피고소인 모두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지만 지수 측은 이에 불복했다. 지수는 결국 그 해 10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다 2023년 10월 군대 전역 소식과 함께 학폭 논란과 관련, 최초 유포자와 오해를 풀었다며 뒤늦게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1485db68f0e7ab16da92efbd852497c4a9c71717269f537d65a9de178a59d30" dmcf-pid="totjBQzth2" dmcf-ptype="general">현재 지수는 필리핀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FgFAbxqFT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a3cKMB3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설날 맞아 손편지 "좋은 일만 가득하길" 02-16 다음 키키, 2007년 드라마 '궁' 오마주…설맞이 단체 이미지 공개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