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김보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 작성일 02-1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6/0001333493_001_202602161614145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라운드 MVP 삼척시청 김보은(오른쪽에서 두 번째)</strong></span></div> <br> 삼척시청 김보은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br> <br> 한국핸드볼연맹은 오늘 "1라운드 7경기에서 33골,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낸 김보은을 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라운드 MVP는 선수들의 공격과 수비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수상자를 정합니다.<br> <br> 김보은은 1라운드 530.5점을 얻어 483점의 박새영(삼척시청), 395.5점의 이원정(대구시청)을 앞서 MVP 영예를 안았습니다.<br> <br> 1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삼척시청이 선정됐습니다.<br> <br> 라운드 베스트팀은 H리그 공식 인사 관리 파트너인 플렉스(flex) 후원으로 수상 팀을 정합니다.<br> <br> 상금은 MVP 100만 원, 베스트팀 50만 원입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4패 벼랑 끝" 日 여자 컬링...한국전 패배에 4강행 적신호 [2026 밀라노] 02-16 다음 최가온 하프파이프 금메달...미국 디애슬레틱 '올림픽 전반기 최고 장면 7선'에 선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