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막히고 아파" 김정난, 설 명절에 전한 비보…반려묘와 '이별' 작성일 02-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정난, 반려묘와 이별 후 추모 글 올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brasoM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2f8d835593d1e04c1ebd36784d7601c1717dc3a96a0b3a83f08e25f0ea311" data-idxno="663739" data-type="photo" dmcf-pid="zh9sjIae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60019929mbmg.jpg" data-org-width="720" dmcf-mid="pDAUX7Gh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60019929mbm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18a36efaf1e72e8e8e60bd5d112e755306ba1ddcdfd4d1998f76d4951a203" data-idxno="663740" data-type="photo" dmcf-pid="bvfCklAi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60021225ijfx.jpg" data-org-width="720" dmcf-mid="UxMWOGmj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60021225ij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5ad9537e368d884725d602ad86edbfc0121f9b676de10ea1bf44f0fece3a9d" dmcf-pid="9y8lDvkLeH"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김정난이 오랜 시간 가족처럼 지내온 반려묘와의 '이별' 소식을 전하며 먹먹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fdcc16463d75959576be627d2f39a04df58ca7a84e96a08241ff8ad6f55b7c5" dmcf-pid="2W6SwTEonG"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세상을 떠난 반려묘 '타미'를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19년을 함께한 타미에 대해 "내 사랑, 내 새끼, 내 전부"라고 표현하며 "네가 없는 하루하루를 떠올리니 숨이 막히고, 엄마의 뇌가 산산이 부서지는 것처럼 아프다"고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e8969b72645ca5e26d0b782193ac4f52afc878520f66cbef30b51be08a07564" dmcf-pid="Vh9sjIaeiY" dmcf-ptype="general">또 김정난은 투병 기간 동안의 기억도 떠올리며 애교가 많고 자신의 어깨에 기대는 걸 좋아했다는 타미를 회상했다. 그는 "집에 돌아오니 밤에 놓아주려 했던 수액이 덩그러니 남아 있어 그것을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고 적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이제는 (반려묘가) 매일 먹기 싫은 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며, (하늘에서) 더 이상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cd2d394db3c38db8f816c997826df92063b9e62b66b9bcc897e3ce775c108ae" dmcf-pid="fl2OACNdRW"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마리 곁으로 가는 순간만큼은 가장 평온하길 바랐다. 너의 고통을 끝내주고 싶었다. 너는 엄마를 위해 끝까지 온 힘을 다해 버텨주었고, 엄마 역시 마지막까지 너에게만 집중했다. 우리는 긴 마라톤을 함께 완주한 것"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a640cf657c0921761d38004ea094d29e25f2f3814cd420ff5aeff74c98d9683" dmcf-pid="4SVIchjJJ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타미는 엄마의 우울증 약이었다"며 "고맙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이 사랑한다"고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다른 가족들을 만났을 타미를 향해 "훗날 엄마가 가는 날 모두 함께 마중 나와 달라"고 덧붙이며 재회를 기약했다.</p> <p contents-hash="56e0812a37ba621cf76cb9473e6cda9b53529f173515f528a9a3f39ca8f56513" dmcf-pid="8vfCklAiRT"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지난해 11월 반려묘 '마리'를 떠나보낸 바 있다. 이후 그는 약 3개월 만에 다시 이별 소식을 전하며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917a652493624e3f2ccf24aa08868a2baca1577b3d77000c28fb0e6eb7a9886" dmcf-pid="6T4hEScnLv"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난은 현재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d8e5675586ee0ff370cf88d366964926ecb5f74f30ec21e4b61d93810357da9" dmcf-pid="Py8lDvkLnS"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김정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새신부’의 첫 설맞이… 故 모친 묘소 찾아 “짝꿍과 함께 왔어요” 02-16 다음 [공식] 충주맨, 왕따설 부인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 (전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