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에 취한 사자와 인증샷?…노홍철, 동물학대 논란 반박 작성일 02-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vzkke4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05cac87e40080faf669bf1c3fe4dcf788eee0f3fc90e76197469e90376339" dmcf-pid="XpTqEEd8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 사진| 본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154550124lcka.png" data-org-width="700" dmcf-mid="GAxwqqXS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154550124lc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 사진| 본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2968b3e358f7026250766c9169c87243ef944f392ae3666bf5995edbf88d0e" dmcf-pid="ZUyBDDJ6v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약에 취한 사자와 인증샷을 찍었다는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01d2aaef9aecb3f50af3159cdbac59f581934b2da809482acfd3635d4c59794" dmcf-pid="5wJI22FYl2"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용한 시설, 현지 여행사들, 제 사진과 함께 글 올리신 분께 문의했는데, 이런 답장과 의견, 기존 글 삭제 및 새 글을 올리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b1589a4b11729660186a9307b967b0195f912b2a61d374b724f074572736a8" dmcf-pid="1riCVV3Gv9" dmcf-ptype="general">앞서 노홍철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체험형 야생동물 숙소를 방문했다. 해당 숙소에서 노홍철은 사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스킨십을 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340819299d11020a3fa81d48486093b3a93dc255b254fec6b8604d18c19b719" dmcf-pid="tmnhff0HCK" dmcf-ptype="general">그러나 직후 한 아프리카 여행 전문사에서 공식 SNS를 통해 “이 사자가 정상적으로 보이냐”며 숙소 측이 노홍철의 사진 속 사자에게 강제로 수면제를 투여해 관광 요소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10ae790d4f1fd138a091d10ebd479f49f19375111c8000ee75636c945f4d42d" dmcf-pid="FsLl44pXl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노홍철은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ETHICAL WILDLIFE ENCOUNTERS)’”이라며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714f0ceeb7c99d550fdd148e859112ce96169b4270b2d512aa0184610acc3b" dmcf-pid="3OoS88UZyB" dmcf-ptype="general">이후 노홍철은 직접 숙소 측과 나눈 대화를 게재했다. 숙소 측은 동물 학대 의혹에 대해 “이건 사실이 아니다. 탄자니아에선 동물용 약이 판매되지 않는다”며 “사자는 자고 있는 것 뿐이다. 실제로 야생에서 오후에 동물을 보러 가도 대부분 자고 있는 걸 보게 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각양각색 한복 입고 설인사 "티키와 처음 맞는 의미있는 새해" 02-16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판 흔들었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