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2026 밀라노올림픽] 작성일 02-16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6/0005251701_001_20260216154215302.jpg" alt="" /><em class="img_desc">최가온./사진=연합뉴스</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최가온(18)이 16일 금의환향했다.<br><br>이날 최가온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대표팀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앞서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부상을 딛고 극적인 역전 드라마로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 최초다.<br><br>최가온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고급 시계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받기도 했다.<br><br>앞서 최가온은 출국 전 코리아하우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메달) 꿈을 빨리 이뤘기 때문에 영광스럽다"며 "더 열심히 해서 지금의 나보다 더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올림픽에선 최고의 런을 보여드리지 않았다며 "기술 완성도를 더 완벽하게 높이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급 외모' 日 여신 선수 향한 무차별 악플...선수단 악성 게시물 '62000개'→일본은 지금 '악플과의 전쟁' 02-16 다음 미국 포기하고 돌연 中 국가대표→죽을 위기서 돌아온 레전드... "두 나라를 위해" 세 번째 금메달 도전 [밀라노 올림픽]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