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반품하라”…‘중국 귀화’ 쇼트트랙 린샤오쥔 부진에 中여론 악화 작성일 02-16 26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16/0005637943_001_20260216153108686.jpeg" alt="" /><em class="img_desc">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지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em></span>한국 출신의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자 중국 여론이 악화하고 있다. 현재 소셜미디어(SNS)에서는 “한국에 반품하라”는 원색적인 비난도 나오고 있다.<br><br>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지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린샤오쥔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남자 1500m의 강자다.<br><br>린샤오쥔은 앞서 열린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도 조 최하위에 그치며 탈락했다. 린샤오쥔은 혼성 2000m 계주에서는 예선에만 출전했고, 준결승과 결승 명단에서는 제외됐다.<br><br>부진에 대한 비난 여론이 쏟아지자 린샤오쥔은 개인 SNS를 통해 “끝까지 응원해 달라”고 호소했다.<br><br>1500m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뒤에는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다.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올림픽] 02-16 다음 최가온의 금빛 투혼,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베스트7' 선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