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母 "딸 이혼 마음 아파... 父 빈자리 안 느끼게 손녀 사랑으로 보살펴" ('같이')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kbWWwa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6914d6a91590af9ade26c89c93060bf08ea2936f9d0f1c67bd15ebade972d" dmcf-pid="zxEKYYrN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50842685pkvi.jpg" data-org-width="1000" dmcf-mid="2OO2HHsA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50842685pkv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b926b57dab4e18b7cea74bee0c4a7f9aacd3b3f20b634f6a4d8619abb2865" dmcf-pid="qMD9GGmj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50844257yl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VgTQ33vm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50844257yld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0a3df877a58cb274916be9f6826f3a11e61aba30a94c15f53fee475fd8223" dmcf-pid="BRw2HHsA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50845906ypn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Z2lLL4q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50845906yp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dcf6d75780b955f926098108b30dc2715dbeedb037ee90a69dcbe2f74b5e26" dmcf-pid="berVXXOcZv"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황신혜의 어머니가 딸의 이혼이 마음 아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3d2bdabecc69a4952f0264999ca6fbeba29428ad9f1dbc4cae0b43cc34cbaca" dmcf-pid="KVgUhhjJZS" dmcf-ptype="general">18일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선 엄마들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지난주 방송에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첫만남을 가졌다. 3인 3색 모녀 케미가 펼쳐진 가운데, 다가오는 회차에서는 엄마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2a72dc6185e2fd84f84760e19fcea18172974ff9def1e458b51543cebbd653a" dmcf-pid="9faullAi1l"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엄마들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물었고, 엄마들은 ‘손녀의 탄생’을 꼽는다. 이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손녀가 상처받지 않았을까 늘 마음이 쓰였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황신혜 엄마는 “손녀 이진이가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늘 사랑으로 보살폈다”고 밝히며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엄마들에게 가장 아픈 기억은 ‘딸의 이혼’이었다. 이혼 후 가장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는 딸을 지켜보며 걱정이 컸다는 장윤정 엄마의 고백에, 그 상황을 공감하는 정가은은 끝내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6bd42b68352670276743b20a7ade66d498b4a5ac00c599ba9dccc7c3da5aa1e7" dmcf-pid="24N7SScnYh" dmcf-ptype="general">또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주최하는 ‘모녀 오락관’이 열린다. 첫 번째 게임은 ‘허벅지 씨름’으로, 탄탄한 하체를 지녀 모두의 부러움을 산 장윤정 엄마에게 유리한 게임이라고 예측되는 가운데, 최연장자인 황신혜 엄마의 반전 실력이 드러난다. 뜻밖의 활약을 펼치는 황신혜 엄마의 체력에 모두가 놀라며 승부의 향방이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da69898a79565ce622e086cc5e16a610fa2d7805a4a9758f5f006895ba78d9ba" dmcf-pid="V8jzvvkL1C"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 엄마는 엄격했던 지난 시절을 떠올리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하고, 장윤정은 미스코리아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엄마 덕분이라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 이어 황신혜는 언젠가 마주하게 될 엄마와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고, 그동안 엄마의 건강에 유독 예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0e393f591e9346ab41b1909af8067d5683fa7726e895fa87dbbe9b559c6ffd24" dmcf-pid="f6AqTTEo5I"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2월 18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95fe357681784d90731abc2921f360fd2b5009cd42a692ed769c9a4efc633be" dmcf-pid="4PcByyDg5O"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장기 10초 파문 "한국이 일본?"…JTBC, 컬링 한일전 중계 중 '대형 방송사고', 끝내 공식 사과 02-16 다음 ITZY, 월드투어 서울 공연 성료 "믿지는 힘이자 자부심"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