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펠츠, '베컴 家 절연 선언' 남편 향한 굳건한 애정…밀착 스킨십 포착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니콜라 펠츠, 남편 향한 사랑 표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6400Ts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401cea045099add2c699d329d04ae7e2d3b9da0969c3842ebf2271ba4b43a5" data-idxno="663720" data-type="photo" dmcf-pid="7fQ6UUWI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51219247yrdu.jpg" data-org-width="720" dmcf-mid="pLYyEEd8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51219247yr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59c431ba8502048fbcda0455ede3d62b0e81f44254612c91ff4470d7d10f90" dmcf-pid="q8MQ77GhJY"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아내이자 미국 억만장자 기업가 넬슨 펠츠의 딸인 니콜라 펠츠가 남편을 향한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f21e29dc750a2ca0b48ec4c3b25f432456249616cc278b15f5232288a2fa898" dmcf-pid="B6RxzzHliW" dmcf-ptype="general">니콜라 펠츠는 지난 14일(현지 시각) 자신의 계정에 "매일매일 더 사랑해"라는 멘트와 함께 브루클린 베컴과 함께한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376982926429bff5a1004645d39393f0260b2c82cf434e1481d553b685710ab4" dmcf-pid="bAwEeeKpL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니콜라 펠츠는 브루클린 베컴과 나란히 누워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 키스로 서로간의 달달한 애정을 느껴지게 했다. 이어 니콜라 펠츠는 "널 나의 영원한 발렌타인이라고 부를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야. 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야. 그리고 너와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게 너무 좋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e0c710ee14c31a97272e6ecdfa7782e7e910e5e629bbf3ba46e00e8dd619ba" dmcf-pid="KcrDdd9UMT" dmcf-ptype="general">앞서 브루클린 베컴은 최근 "부모님은 평생 나를 통제해 왔다. 가족들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면서 가족들과의 불화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바 있다. 당시 브루클린 베컴은 "평생 부모님은 '우리 가족 이야기'를 통제해 왔다. 보여주기식 게시물, 가족 행사, 진정성 없는 관계들은 내가 태어날 때부터 당연한 삶의 일부였다. 그들이 도를 넘어서 수많은 거짓을 만들어내는 걸 지켜봤다"며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고 믿는다"며 부모인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과 절연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cf57621b905c3fc5cd3db2dccf51fb5ab2ca861792c8d8ca6b9126cfd6648dd1" dmcf-pid="9kmwJJ2unv" dmcf-ptype="general">이후 데이비드 베컴의 전 비서이자 내연 관계였던 레베카 루스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가(브루클린 베컴이) 마침내 용기 내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낸 것이 정말 기쁘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너무나 잘 알기에 그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을 (브루클린 베컴의) 아내가 안쓰러웠다"는 의미심장한 댓글로 베컴 가족들을 둘러싼 추측들을 낳게 했다. </p> <p contents-hash="d8c6fbc86bcc4ee28caa98fe2cd26a8c50f67939dc245b24bb042b042ad8506a" dmcf-pid="2EsriiV7dS" dmcf-ptype="general">한편 베컴 가족의 불화설은 지난 2022년 브루클린이 니콜라와 결혼하면서 수면 위로 불거졌다. 지난해 5월에는 고부 관계인 빅토리아와 니콜라 사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4d45bc7ba8750aa53a1470b0a2d00bdc8e1df11ee60f6a3d1221365bd8facea" dmcf-pid="VDOmnnfzMl" dmcf-ptype="general">사진= 니콜라 펠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고경표, 판 흔드는 키 플레이어..야망 속 숨겨진 진심 02-16 다음 억울한 노홍철 ‘약물에 취한 사자’ 의혹에 재차 입장…현지 여행사 답변 공유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