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R MVP 선정…삼척시청은 베스트팀 작성일 02-16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6/0001130175_001_2026021615161094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핸드볼연맹(KOHA)이 16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인상 MVP로 삼척시청 김보은, 단체상 'flex 베스트팀'으로 삼척시청을 선정했다.사진은 1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보은(왼쪽에서 3번째). /사진=KOHA</em></span> </td></tr></tbody></table>한국핸드볼연맹(KOHA)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인상 MVP로 삼척시청 김보은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단체상 'flex 베스트팀'으로는 삼척시청을 선정했다.<br><br>삼척시청 김보은(피벗)은 H리그 1라운드에서 33득점(성공률 71.7%),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7미터 드로우 유도 7회 등으로 활약하며 매치 MVP 2회 등 삼척시청의 공수 핵심 역할을 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MVP 포인트 총 530.5점을 얻었다.<br><br>김보은은 MVP 수상에 대해 "팀원들이 도와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팀은 훈련량이 많은데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빨리 적응하면서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br><br>김보은을 이어 삼척시청 골키퍼 박새영(483점), 대구광역시청 레프트윙 이원정(395.5점), 서울시청 레프트백 우빛나(388점), SK슈가글라이더즈 피벗 강은혜(367점) 등이 높은 MVP 포인트 순위를 이었다.<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6/0001130175_002_2026021615161155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핸드볼연맹(KOHA)이 16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인상 MVP로 삼척시청 김보은, 단체상 'flex 베스트팀'으로 삼척시청을 선정했다.사진은 1라운드 단체상 시상식 모습. /사진=KOHA</em></span> </td></tr></tbody></table>'flex 베스트팀'에는 삼척시청이 선정됐다. 삼척시청은 1라운드에서 6승 1패로 경기력과 페어플레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기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SK슈가글라이더즈를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으로 뽑혔다.<br><br>KOHA는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라운드 별로 개인상(MVP 상금 100만원)과 단체상(베스트팀 상금 50만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br>MVP는 매 라운드 포지션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항목으로 나눠 포인트를 부여해 선정한다. 베스트팀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공식 인사 관리(HR) 파트너인 flex(플렉스)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뽑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일장기 사고’ JTBC 사과…빙판 위 ‘팀 킴’은 일본 꺾고 공동 4위 점프! 02-16 다음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설날 슬로프스타일 결선 출격...예선 3위로 '멀티 메달' 도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