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설날 슬로프스타일 결선 출격...예선 3위로 '멀티 메달' 도전 작성일 02-16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6/2026021613191101064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6151610968.png" alt="" /><em class="img_desc">유승은 동메달. 사진(리비뇨=연합뉴스)</em></span>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17일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리는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선다. <br><br>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 올림픽 입상에 이어 첫 멀티 메달리스트까지 노린다.<br><br>유승은은 예선에서 76.8점으로 전체 3위에 올라 입상 기대감을 높였다. 베이징 대회 슬로프스타일 금메달리스트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과 이번 대회 빅에어 챔피언 무라세 고코모(일본)가 예선 1·2위로 상위권 경쟁이 예상된다. 결선은 3차 시기 중 최고 점수로 순위를 가린다.<br><br>주 종목은 빅에어이나, 유승은은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슬로프스타일 5위 등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아왔다. 10일 빅에어 동메달 이후 최가온(세화여고)의 하프파이프 금메달까지 더해지며 한국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br><br>한편 여자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은 같은 날 중국(오전 3시 5분)·스위스(오후 10시 5분)와 연달아 경기한다. 라운드로빈 5차전까지 3승 2패로 공동 4위를 달리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김보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R MVP 선정…삼척시청은 베스트팀 02-16 다음 베이징 9골드의 위용은 어디로?... 전 올림픽 3위 中, 10일째 노골드 '참사' [2026 밀라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