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레이디 두아’ 정다빈, “밸런스 게임 도중 두쫀쿠가 뇌리에 박힌 이유는? (밸런스 게임 인터뷰) 작성일 02-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cPdd9U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e1df694d44670eed78b8de04122aca797afc14efa7bc3dc5f222d05428fbc" dmcf-pid="KgkQJJ2u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다빈 밸런스게임 인터뷰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0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ilgansports/20260216150219866dekk.jpg" data-org-width="800" dmcf-mid="B8kQJJ2u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ilgansports/20260216150219866de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다빈 밸런스게임 인터뷰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0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4b6294e73740f46aec191212636c2968542c333add207e8e0bb76f3a37dbac" dmcf-pid="9aExiiV7rm" dmcf-ptype="general"> <p>‘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밸런스 게임 인터뷰와 함께 따뜻한 설 인사를 건넸다.<br><br>최근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 설맞이 ‘밸런스 게임 인터뷰’에서 정다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와 관련된 에피소드부터 ‘복권 당첨 된다면 나만 알고 있겠다'는 등 재치 있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드러냈다.<br><br>특히 “아이돌로 데뷔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천상의 목소리 메인보컬’ 대신 “육각형 비주얼 센터가 되도록 노력해보겠다”며 수줍으면서도 겸손한 답변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br><br>모든 게임을 마친 정다빈은 가장 인상 깊었던 질문으로 ‘떡국 재료 고르기’를 꼽으며, “질문에 나온 ‘두쫀쿠 만두’가 너무 강렬해 뇌리에 박혔다”는 ‘웃픈’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br><br>이어 정다빈은 “새해에는 웃을 일이 더 많고, 하고 싶은 일들이 하나하나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는 덕담과 함께, 출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대해서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br>한편, 정다빈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다빈은 극 중 비밀에 싸인 ‘사라킴’을 둘러싼 인물 ‘우효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br><br>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2.16</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베를린서 압도적 호평 02-16 다음 안보현, '14살 연하' SM 신인 배우 향한 속내 고백…"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면 속상할 듯" ('스프링')[인터뷰]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