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김보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에 선정 작성일 02-1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6/AKR20260216028700007_01_i_P4_20260216150311590.jpg" alt="" /><em class="img_desc">1라운드 MVP 삼척시청 김보은(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 김보은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16일 "1라운드 7경기에서 33골,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낸 김보은을 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br><br> 라운드 MVP는 선수들의 공격과 수비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수상자를 정한다. <br><br> 김보은은 1라운드 530.5점을 얻어 483점의 박새영(삼척시청), 395.5점의 이원정(대구시청)을 앞서 MVP 영예를 안았다. <br><br> 1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삼척시청이 선정됐다. <br><br> 라운드 베스트팀은 H리그 공식 인사 관리 파트너인 플렉스(flex) 후원으로 수상 팀을 정한다. <br><br> 상금은 MVP 100만원, 베스트팀 50만원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독주 굳힌다” vs 최성민 “입대 전 마지막 불꽃”…설날 씨름대회 백두급 빅뱅 02-16 다음 "연아 언니 조언대로"…'전설의 짤' 보고 金, 최가온에 온 깜짝 메시지[영상]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