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파격 '은퇴' 언급…"솔직히 일도 하기 싫어" ('이지영') 작성일 02-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퇴사→프리랜서 전향' 김대호, '은퇴'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SaZZIk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2c091982d3237cf5b632f51f7e56d44082248d6c21684baa2514120bb1016" data-idxno="663725" data-type="photo" dmcf-pid="q6Tj11hD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45419930zkho.jpg" data-org-width="658" dmcf-mid="UZe3iiV7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45419930zkh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4e887445fda4b861a4ac01c7c23145a2dc19218b12513195c9a0012e3b2ac" data-idxno="663726" data-type="photo" dmcf-pid="KxYk33v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45421195lvur.jpg" data-org-width="720" dmcf-mid="urP0nnfz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45421195lv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23755a25f427128dbee79d1e3990a1dd4627495f7731ae482530d128edbea5" dmcf-pid="23j8ssoMiG"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전 아나운서 겸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전향 이후 '은퇴'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98207a87dc25b22dda0f4560b9c780838e9dbf72316632da36c64237bf5d1a7" dmcf-pid="V0A6OOgRdY"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강사 이지영 채널 '이지영'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대호는 인생관, 경제적 자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628ad625f49b7c66fbc6452f0bd9f192ca035b387f24be651e07ee19c4ec04" dmcf-pid="fpcPIIaeeW"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앞으로의 꿈을 묻는 질문에 "지금 당장은 은퇴가 꿈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하기 싫다. 그냥 내 멋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며 살고 싶다"며 방송 활동보다 소소한 삶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208462565ca87e483202b3608a037c2c904257e70963a9dc764bc68fa6bf96" dmcf-pid="4UkQCCNdey"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은퇴의 기준'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다. 김대호는 "경제적 자유가 은퇴 후 삶을 가장 빠르게 실현할 방법"이라며 "혼자 산다고 가정하면 30억 원, 가족이 있다면 100억 원이 기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e614f3cd933162a2e0360ab843eb0b1079956e8c59cf022ce8a26242df315b" dmcf-pid="8uExhhjJdT" dmcf-ptype="general">또 김대호는 주거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그는 "사람들이 말하는 50억~60억 원대 주택을 뜻하는 게 아니다"라며 "서울에서 10억 원대 중반에서 20억 원 안쪽이면 네 식구가 오붓하게 살 수 있다고 본다. 떵떵거리거나 화려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 3개, 많으면 4개에 화장실 2개면 충분하다"며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0fcd4af5beec94c863bb6a3d2ed7d9b4493926cb6323e7496c0fda95869de29" dmcf-pid="67DMllAidv"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영이 "지금도 파이어(조기 은퇴)가 가능한 것 아니냐"고 묻자 김대호는 "돈이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지금도 가능하다. 다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선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려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e2128b01bfc520d68357dbfc3263087f5a8cda63dbd75c01b3bbc54dce9b621" dmcf-pid="PzwRSScniS"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지난 201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14년 만인 지난해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중이다. 그는 과거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재 약 2억 원 상당의 주택을 매입해 거주 중이며 인근 옆집을 추가로 사들여 현재 2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b23fa69486c3f3ede29b9da23fdb9cba67f1397852b2276b5f0316a36496082" dmcf-pid="QqrevvkLdl"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퇴사 후 9개월 동안 벌어들인 수입이 MBC에 계속 다녔다면 4년치 연봉에 해당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재직 당시 14년 차 차장 연봉이 약 1억 원 수준이었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44477021a950fad7030f6f5007f678cf307d9455362a0e4ebd89bc5ff3aeef" dmcf-pid="xBmdTTEoMh"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이지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세상 가장 치명적인 ‘인간 큐피드’ 02-16 다음 김정난, 2개월 만에 또 비보…"넌 엄마의 우울증약이었어" [전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