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한터뮤직어워즈 포스트 제너레이션 수상…"기대되는 팀 될 것" 작성일 02-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yWKK1y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de3f66b233d1b7ecda4b49e0b6f6e53a341456d9b897d76705b2556d8275c" dmcf-pid="0gWY99tW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1/20260216145628285gqnn.jpg" data-org-width="1400" dmcf-mid="Fchl77Gh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1/20260216145628285gq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bb68f16c7bfb8c238cb9a1b5d77f98bf7d8f9f15a6bfaa7f6087673963bb94" dmcf-pid="phzqnnfz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위아이가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의미 있는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99eab9b1a718901b1f6e50563fd27ec5dba86e8739c3c736e3a2dc566b22de5" dmcf-pid="UlqBLL4qGQ" dmcf-ptype="general">위아이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포스트 제너레이션'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c64c19ea1f339d4a1052496a4bb8cc91864b3b86c2266aa70e998a24d3a2b8ef" dmcf-pid="uSBboo8BGP" dmcf-ptype="general">올해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린 위아이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큰 상까지 주셔서 기쁘다"라며 "귀한 상 주신 우리 귀한 루아이(RUi) 너무너무 고맙고 항상 사랑한다, 포스트 제너레이션에 걸맞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위아이가 되겠다"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1ce6eed0efdc6ac820291e9550ec3db279de78e4b294dba279248d159f3f36" dmcf-pid="7vbKgg6bZ6" dmcf-ptype="general">이날 위아이는 무대 위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미니 8집 '원더랜드'의 타이틀곡 '홈'(HOME) 무대에서는 섬세한 감정선과 유려한 춤선으로 곡의 여운을 더했으며, 손으로 집 모양을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6ebee93dc543bb34ae4b14f2b363e2ec9a9cdfdcc087b63f318c3e46c03215e" dmcf-pid="zTK9aaPKH8"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수록곡 '도미노' 무대에서는 분위기를 반전시켜 강렬한 비트 위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였다. 몰아치는 에너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KSPO DOME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13a1bf964102bc1657fc6465dc07517e5dcd331b87556c07ead2000c0e91dcc4" dmcf-pid="qy92NNQ9H4"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난, 2개월 만에 또 비보…"넌 엄마의 우울증약이었어" [전문] 02-16 다음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