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컬링 한일전 중 일장기 노출 사고 사과 작성일 02-16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16/0000167330_001_20260216143621012.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7대5로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여자 컬링 한일전 생중계 도중 일본 국기 그래픽이 송출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br><br>JTBC는 16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15일 오후 11시 23분쯤 컬링 한일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 노출됐다"고 밝혔다. <br><br>이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 <br><br>해당 사고는 전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 한국과 일본 경기 중 발생했다. <br><br>5엔드 종료 후 중간광고 시간에 광고와 무관한 일장기 그래픽이 약 10초간 화면에 송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br><br>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일본을 7-5로 꺾었으며, 오는 17일 새벽 중국과 6차전을 치른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의 금메달,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베스트 7에 선정,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드라마”[올림픽] 02-16 다음 컬링 한일전에 일장기 10초 송출…JTBC “제작진 과실” 사과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