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오스트리아 선수 탈의 세리머니에 “나도 벗어야 하나 잠시 고민”(톡파원 25시) 작성일 02-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ZRJJ2u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4e4c925cffb1ef147971b299e0e1eb200d05447981092d9bbcb6eb9f67714" dmcf-pid="GC5eiiV7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42046502jptx.jpg" data-org-width="1000" dmcf-mid="W1vf66u5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42046502jp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HAl244pXC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58a07a63075637f9aff75b9a126e4d44528fb5a17d112dcc14e48bb7c419231" dmcf-pid="XcSV88UZlu" dmcf-ptype="general">김상겸 선수가 동계 올림픽 뒷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a192b47577e9a0611240b4b5cfc48dfbbe7204711fea85a0078bc965bc9675b5" dmcf-pid="Zkvf66u5yU" dmcf-ptype="general">2월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대한민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스노보드 알파인 김상겸 선수가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01be6a34ae02bc0f4de8db15dc8503e9af8aa71120f77f4f5164fc97c51cae92" dmcf-pid="5ET4PP71vp" dmcf-ptype="general">귀국 이틀 만에 ‘톡파원 25시’를 찾은 김상겸 선수는 실물 올림픽 은메달과 함께 등장하며 메달리스트 위엄을 뽐낸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은메달의 영광을 함께한 장비들도 함께 소개하는데, 보드는 이번 올림픽을 위해 특별 맞춤 제작한 것이라며 그 비용만 수백만 원이 들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ad9d7d7e5f9dd72a6cc8f47ba906f38e9d999ebc81bed29ebdf85df824fffb3c" dmcf-pid="1Dy8QQzth0" dmcf-ptype="general">이어 김상겸 선수가 이번 올림픽에서 펼친 짜릿한 경기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저도 처음 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김상겸 선수는 0.19초 차이로 아쉽게 패한 결승전을 디테일하게 분석하며 “상대 선수가 경기 운영을 더 잘한 것 같다”고 깔끔히 승복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스트리아 베냐민 카를 선수가 탈의 세리머니를 선보였을 당시 “나도 벗어야 하나”라고 잠시 고민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차마 옷을 벗지 못했던 불가피한 사정을 밝혀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2b64cbf14cf1477658ec92ce6e22afa5b98a6e855be777f2a47e733d9427ae7f" dmcf-pid="twW6xxqFC3" dmcf-ptype="general">김상겸 선수는 “시즌 초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아내에게 일부러 욕을 해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특별한 슬럼프 극복법을 공개한다. 이어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아내에게 진심을 담은 영상 편지까지 보내며 사랑꾼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가장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으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본선 진출에 실패했던 때를 꼽으며, 당시 예상치 못한 한 귀인의 응원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47fe209b506f1f98d9a201b64f09bae707057c8e0bd8481f15464a820af3517" dmcf-pid="FrYPMMB3lF" dmcf-ptype="general">한편 알베르토와 이탈리아 톡파원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경기 직관을 떠난 영상도 공개된다. 이들은 신동민 선수의 짜릿한 추월부터 이번 올림픽 빙상 종목 대한민국 첫 메달의 주인공 임종언 선수의 경기까지 현장 열기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올림픽 중계를 맡은 배성재, 곽윤기, 김아랑 세 사람과의 만남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3mGQRRb0C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ZBcDDJ6C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링 한일전에 일장기 10초 송출…JTBC “제작진 과실” 사과 02-16 다음 ‘판사 이한영’, 설 특집 TV무비 편성…종영 아쉬움 달랜다 [공식]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