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DKZ, 2026년 설 인사 작성일 02-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yV00Ts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7ae075840ebc1d3b178facb7f65956bc9c4ca6e681aa98ceec2993f5f667c" dmcf-pid="YyWfppyO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종혁·하민우·DKZ·경윤 2026년 설 인사 (제공: 동요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41149437svau.jpg" data-org-width="680" dmcf-mid="yJelccRf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41149437sv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종혁·하민우·DKZ·경윤 2026년 설 인사 (제공: 동요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fcc90c171d801e6a0be4b2b0670d27925d8ead8b294ac55a8f4dceec8bb4d6" dmcf-pid="GWY4UUWIdx" dmcf-ptype="general"> <br>동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2026년 새해 덕담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dbf631203c3af485dd99dc9b26bff75f1a2285ebc42085bb04ea45683618a796" dmcf-pid="HYG8uuYCLQ" dmcf-ptype="general">오종혁, 하민우, DKZ, 경윤은 오늘(16일) 정오 각 아티스트 공식 SNS를 통해 설날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077e56accf1dbdddaecac5b3054fef62ddd4898dc1ee0fe0af78b5ef078eba6" dmcf-pid="XGH677GhiP"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달 30일 개막한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 THE LAST'에서 '원류환' 역으로 출연 중인 오종혁은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 </p> <p contents-hash="fe5621ec7cf2247d7b7f258456ebc8b0807adc316eafc5c012aa2eb107c75e35" dmcf-pid="ZHXPzzHlL6" dmcf-ptype="general">작년 한 해 팬분들의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리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0ccaed2191da5e33abf5f3c26b375092ca1211c03b720d4f5c633c261256c7" dmcf-pid="5XZQqqXSi8" dmcf-ptype="general">하민우는 최근 단독 팬콘서트를 비롯해 제국의아이들(ZE:A) 유닛 공연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만나왔다. </p> <p contents-hash="72adde59801f88f70dfd6d4e00975863b3c26203fa1c6fa0ddb5e13b77a4280f" dmcf-pid="1Z5xBBZvL4" dmcf-ptype="general">하민우는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올해도 유닛 공연으로 찾아뵙게 됐다. 작년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드릴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44bad4d2868b26be4690399f16b397f6830b5fad4fdefca4f2191f38788a32e" dmcf-pid="t51Mbb5TRf" dmcf-ptype="general">미니 3집 'TASTY' 발매를 비롯해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따로 또 같이 맹활약하고 있는 DKZ는 "지난 2025년 아리(팬덤명)들에게 감사한 순간이 많았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p> <p contents-hash="ad803996d74daca4852500cf308add82bc168cfdf907bdcd353d3f9f0d10f86d" dmcf-pid="F1tRKK1yRV" dmcf-ptype="general">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2026년에는 더 많은 추억을 쌓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애정 어린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a697940d9cce5d8242fb70dc820d448236bf0358d6e3dad326344a24367f917" dmcf-pid="30piff0HR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경윤은 "붉은 말의 해가 열정과 에너지, 힘차게 나아가는 기운을 상징하는 만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저 역시 묵묵히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0pUn44pXR9"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컴백 앞두고‥핑크 헤어 가을 핫걸 리즈 비주얼 美쳤다 02-16 다음 쯔양, 먹는 양만큼 수입도 어마어마…"한 달에 외제 차 한 대"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