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컬링 '한일전 중간광고에 일장기 그래픽…JTBC “사과 및 재발 방지” 작성일 02-16 2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16/0001174630_002_20260216141208139.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스킵 김은지가 10엔드 마지막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결과는 한국 7-5 승리. 연합뉴스</em></span></div><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JTBC가 여자 컬링 한일전 생중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이 노출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br><br>JT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15일 오후 11시 23분께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를 내보내는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잠시 노출됐다”고 밝혔다.<br><br>이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을 사과드린다”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다.<br><br>문제가 된 장면은 전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일본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 중계 중 5엔드 종료 뒤 중간광고 시간에 발생했다. <br><br>광고와 무관한 일장기 그래픽이 약 10초간 송출된 것으로 전해졌다.<br><br>한편 한국은 이날 일본을 7대 5로 꺾었고, 오는 17일 새벽 중국과 라운드로빈 6차전을 치를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한복 입고 새해 인사 "적토마처럼 열심히 달릴 것" 02-16 다음 '약속의 8엔드' 일본 허 찔렀다…여자 컬링 '한일전' 명장면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