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기·홍수정, 밀라노 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 11위...신설 종목 초대 금메달은 영국 작성일 02-16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6/2026021613180408889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6141508352.png" alt="" /><em class="img_desc">정승기. 사진[EPA=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 승기(강원도청)·홍수정(경기연맹)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15개 팀 가운데 11위를 기록했다. 16일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합산 2분 01초 45를 찍었다.<br><br>이번 올림픽에 신설된 혼성 단체전은 남녀 1명씩 팀을 구성해 각 1회 주행한 합산 기록으로 겨루는 방식이다. 정승기가 남자 선수 중 11위(59초 61), 홍수정이 여자 선수 중 13위(1분 01초 84)를 기록했다.<br><br>초대 금메달은 합산 1분 59초 36의 영국 웨스턴-스토커 조가 차지했다. 웨스턴은 남자 개인전에서 트랙 레코드를 연거푸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독일이 싹쓸이했다. 융크-크레허 조(1분 59초 53)가 은, 그로테어-파이퍼 조(1분 59초 54)가 동메달을 수확했다. 관련자료 이전 美 스포츠 전문지 “최가온 금메달, 동계 올림픽 전반기 명장면” 02-16 다음 [D리포트] 오현규, 상대 실수 틈타 '원샷원킬'…환상 힐킥 도움까지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