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동상이몽' 안병욱 PD, VCR·스튜디오 경험한 유일한 연출자 "부부 관찰 근본에 충실" [인터뷰①] 작성일 02-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안병욱 PD·김미경 작가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GzDDJ6C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FdbeHHsAC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bcff2654b436a3aea08f749aeb19bb0215f7731d4db751dc817a17e783a91" dmcf-pid="3JKdXXOc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 안병욱 PD, 김미경 작가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news/20260216140135256qsa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Jnm99tW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news/20260216140135256qs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 안병욱 PD, 김미경 작가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6b4e9deae3ec4671195b94e7e21325b395a77f29e6ac1a0278d0511924ac2" dmcf-pid="0i9JZZIk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 안병욱 PD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news/20260216140136528ha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1cxAuuY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news/20260216140136528ha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 안병욱 PD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4207f613571fa5da9f16c88d1ade5b43a794ac5990f1626defb6c2b9b90780" dmcf-pid="pn2i55CEvQ" dmcf-ptype="general"> 오래가는 장수 예능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SBS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은 익숙함 속에서 꾸준히 새로움을 보여주려는 치열한 고민을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e9d831885923e01d6f867e75b51b29220ab686dfa407386aeefb3cc08346ee6" dmcf-pid="ULVn11hDvP"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동상이몽'은 셀럽 커플의 결혼 생활을 다루는 생활형 관찰 예능이다. 메인 MC 김구라, 서장훈, 김숙이 중심을 잡으며 9년째 순항 중인 이 프로그램이 최근 안병욱 PD를 새로운 메인 연출자로 맞이했다.</p> <p contents-hash="cc95330d656272d23e7fddc5f45c7e48076f3e071276dbe4f1752806f41faddb" dmcf-pid="uofLttlwv6" dmcf-ptype="general">최근 스타뉴스는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 타워에서 '동상이몽' 안병욱 PD, 김미경 작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eb6ff54d1d4d7d95997784c755cf6fb7f03f3185d97bd1de733ed2809aa0726" dmcf-pid="7g4oFFSrh8" dmcf-ptype="general">안병욱 PD는 '동상이몽' 제작진 중 VCR 촬영 현장과 스튜디오를 모두 경험한 유일한 연출자로, 현장에서 쌓은 밀착형 데이터가 프로그램의 새 동력이다. 안병욱 PD는 "메인 연출을 맡으며 부부 관찰 예능의 근본에 충실히 하고자 했다. 예능으로서의 재미와 관찰 예능의 리얼리티라는 두 지점을 중심으로 에피소드를 진행한다"며 "9년 된 프로그램인 만큼 자막이나 편집을 뉴(New)하게 가져가며 경쾌한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d20e2219d76a02551344ad2469d1f760c1d98fbb611df619fcab2dfe73277e" dmcf-pid="za8g33vmW4" dmcf-ptype="general">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김미경 작가는 안병욱 PD의 합류로 인한 긍정적 변화를 전했다. 김미경 작가는 "'동상이몽'은 메인 PD가 바뀔 때 본인만의 색깔을 내면서도 프로그램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해야 하는 조율이 쉽지 않은 작업"이라며 "안 PD가 오면서 호흡이 한층 경쾌해졌다. 연령대가 있는 출연자라도 편집을 통해 그들만의 티키타카를 살려내는 것이 새 PD의 역량"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e26e4d0f5e4e52007576f6743e336628c3bf8092e3b0185e7ed43b7c13fff04" dmcf-pid="q219OOgRWf" dmcf-ptype="general">그간 월요일 오후에 방송되던 '동상이몽'은 지난 3일부터 화요일 오후로 편성이 변경됐다. 이와 관련해 안병욱 PD는 "화요일 밤 방송이라는 점을 각인시키기 위해 요일 특성을 활용한 티저 등 다양한 홍보 전략을 세웠다"며 "2049 시청률 1위를 목표로 모든 제작진이 책임감을 갖고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cfbebc6e0df62e349a87a4a96758162aaac4651ab57327b3bb5f2452b0222c" dmcf-pid="BVt2IIaeyV"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 이어서</strong></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bfFVCCNdW2"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동상이몽' 김미경 작가 "올해 목표? 서장훈 '새혼'과 2049 시청률 1위" [인터뷰③] 02-16 다음 '판사 이한영' 작가 "카타르시스 장면? 지성이 연쇄살인범 박희순에 사형 선고할 때..피해자들 위로하고 싶었죠"[★FULL인터뷰]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