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최진실 앞에서 결혼 다짐…"눈물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Urff0H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b3cf9f61e649743fd48b59e1449c93f33d0b8c4f33acb838e9ba375e90c1f" dmcf-pid="Ymum44pX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40326888nvhp.jpg" data-org-width="480" dmcf-mid="y6i0EEd8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40326888nv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02c88576790741239f35f75b3dec8b151c8d028369981a92ebee54bd7252bb" dmcf-pid="GzazssoMhT"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예비 신랑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았다.</p> <p contents-hash="b9fc14e51833dcf977600d8e3849f0b18c7b15a0760ce7d98f72175e52e5062a" dmcf-pid="HqNqOOgRvv" dmcf-ptype="general">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엄마 보고싶다고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출발해주는 예랑이예요. 눈물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b5279a7333f56d223010ddea5bbfaa690f31c3207c35b911645d42c548584fd" dmcf-pid="XBjBIIaey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예비 신랑이 될 남자 친구와 함께 엄마의 묘소가 있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묘역을 방문했다. 최준희는 예비 신랑이 언제든 엄마가 보고 싶을 때면 자신과 함께 묘소를 찾아가준다며 든든한 신뢰를 보냈다.</p> <p contents-hash="e96f97372ff8453ae7bd6b751cfed597a9abea054992f09f0a038d2eaafcc40f" dmcf-pid="ZbAbCCNdvl"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9b0efa91ee826c47aef2f2df4b85e4b2e9ff1840b05125a25ba22a566edf75" dmcf-pid="5KcKhhjJyh"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故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에이전트 '오픈클로' 개발자, 오픈AI 합류 02-16 다음 '이숙캠'→'냉부해' JTBC 예능, 대거 휴방…동계 올림픽 중계 여파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