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Come True’ 활동, 매순간 행복하고 소중...팬들께 감사”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GAqqXS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80930b97e6d6fca5a612a98dae9b3c3778a1acb824df9f5015aac50243cea" dmcf-pid="1HHcBBZv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인가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bn/20260216135509667fstb.jpg" data-org-width="500" dmcf-mid="Z5UCPP71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bn/20260216135509667fs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인가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9dd2fb7a4fd49e29a76a0c91844e11a50c3c1cb5552f1205368625ca56ee66" dmcf-pid="tXXkbb5TmM" dmcf-ptype="general">‘성장형 올라운더’ 파우(POW)가 신곡 ‘Come Tru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8a7469a61ef46a10325b777fa18d3a92187b4884ebf17208353134152f8c79ae" dmcf-pid="FZZEKK1yDx" dmcf-ptype="general">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싱글 앨범 ‘COME TRUE’의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28일 앨범 발매 이후 약 3주간 이어진 이번 활동은 음악적 완성도와 글로벌 반응 그리고 무대 위 존재감까지 고루 입증하며 파우(POW)의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023cdb1d0460952f17aaf6e7e415804cbcac5b89bbf608d6e6df55e1da3d56c" dmcf-pid="355D99tWEQ"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에서 파우(POW)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 뒤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여유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겨울 감성이 묻어나는 따뜻한 연출과 포근한 스타일링,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은 곡이 지닌 메시지를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4ea28e9c1ecac8be2cd005a467ae1f128124ffad51274d844945761a66e594b" dmcf-pid="011w22FYEP"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왕성한 활동을 통해 다져온 팀워크와 무대 경험은 이번 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각 멤버의 개성과 팀 전체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성장형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그간 축적된 시간과 노력의 결과를 무대 위에서 온전히 보여준 활동이었다.</p> <p contents-hash="612e0d19cfe6b8a363ca3257ef9da1dd07aaa0979bd4fa6a58fd5b420dbb4e41" dmcf-pid="pttrVV3GO6" dmcf-ptype="general">음원과 글로벌 반응 역시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타이틀곡 ‘Come True’는 아이튠즈 올 장르 차트 기준 태국, 홍콩, 일본, 독일, 영국 등 다수 국가에서 톱100에 진입했으며, 태국에서는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일본 라인뮤직 차트 진입과 유튜브 숏폼 플랫폼에서의 높은 순위 기록 역시 파우(POW)의 음악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지표로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3b0c97b658004484e2320c13ec2f1817540446e38c6ab42cf2055fb77c18a42" dmcf-pid="UFFmff0HO8" dmcf-ptype="general">활동을 마무리한 파우(POW)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소감도 전했다. 파우(POW)는 “3주 동안 함께한 ‘Come True’ 활동을 무사히 마무리하게 됐다. 여러분께 저희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매 순간이 정말 행복하고 소중했다”고 밝혔다. 이어 “‘Come True’가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담은 음악인만큼, 이 노래를 들으며 여러분의 하루가 설렘과 기대로 가득하길 바란다”며 활동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794e416ebf4578ee2a89e490975a30375876ab3be3da5f518f41446a6acc74" dmcf-pid="u33s44pXw4" dmcf-ptype="general">설 명절에 대한 따뜻한 인사도 덧붙였다. 파우(POW)는 “설 명절 안전하게 이동하시고 사랑하는 분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이 바라는 모든 일이 ‘Come True’ 되는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방송 활동은 마무리됐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계속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af4d176bb1f4f1e048d86fa856b672ee91e90e441a8f364b2c5e4a43876e9b2" dmcf-pid="700O88UZEf" dmcf-ptype="general">‘COME TRUE’ 활동은 파우(POW)에게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됐다. 무대 위 표현력과 퍼포먼스 완성도, 글로벌 차트 성과까지 고루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과 가능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한 걸음씩 자신들만의 서사를 쌓아가고 있는 파우(POW)가 앞으로 어떤 음악과 새로운 이야기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zppI66u5OV"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qYYjzzHlE2"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잃은 양치승 100억 아파트서 인생 2막 “한강뷰 너무 좋아”(막튜브) 02-16 다음 “옥주현, 비난과 소문의 압박…안나 카레니나 그 자체일 수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