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빅데이'…최민정 vs 폰타나 두 전설 맞붙는다 작성일 02-16 3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 c draggable="true"><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234946"></iframe></div></div><br><span style="color: rgb(41, 105, 176);">■ 방송 : JTBC 오늘의 올림픽 / 진행 : 이가혁<br data-pasted="true">■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span><br><br>#동계올림픽 <br><br>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샛별' 이나현의 500미터. <br><br>초반 질주는 좋았지만, 후반부에 살짝 힘에 부쳤습니다. <br><br>그래도 37초 86으로 전체 10위, 일주일 전 1000m에서 9위를 기록했던 이나현! <br><br>이번 500m까지 '두 종목 모두 톱10 진입'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br><br>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 김민선은 38초 01, 1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br><br>[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다고 생각을 해서 앞으로 스케이트 안 탈 거 아니니까 앞으로 더 단단한 모습으로 선수 생활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br><br>맞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그리고 오늘 쇼트트랙 빅데이입니다. <br><br>시간대도 훌륭한데요. <br><br>우리 시간으로 저녁 7시 여자 쇼트트랙 세계 최강자 최민정이 1000m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br><br>예선을 전체 1위로 통과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br><br>[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 아~ 최민정! 쭉 올라오면서 2위 자리로 올라갑니다! 손도 풀지 않고 추월을 해 냅니다! 킴 부탱이 따라왔습니다. 인코스로 들어가면서 최민정이 선두 자리로 올라갑니다! 3, 4위는 완전히 힘이 빠졌습니다. 자 최민정! 문제없습니다! 최민정! 도착합니다. 준준결승 진출하는 최민정입니다!] <br><br>특히 오늘 준준결승에서는 이탈리아 아리안나 폰타나, 캐나다 킴부탱과 한 조가 되면서 치열한 레이스가 예상됩니다. <br><br>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과 임종언도 비슷한 시각 500m 예선, 5000m 계주 준결승에 나서는데요. <br><br>계주에서는 네덜란드, 일본, 벨기에와 싸우는데, 조 2위 안에 들어와야 오는 21일! 결승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br><br>[앵커] <br><br>이 방송은 TV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트리밍서비스 <치지직>에서도 실시간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 우리 김민선과 이나현 선수, 메달은 목에 걸지 못했지만, 다음 올림픽을 기약하며 의지를 다잡았습니다. 잠시 후, 이탈리아 현지에 가있는 이강석 의정부시청팀 코치를 연결해 우리 선수들의 경기 후일담과 컨디션 그리고 현지 분위기까지 알아보겠습니다. JTBC 보도국 이희정 기자도 함께합니다. <br><br>· 김민선의 세 번째 올림픽…'주종목' 500m 14위로 마무리 <br>· 눈물 삼킨 김민선 "섭섭한 마음 99%…아쉽지만 받아들일 것" <br>· "모든 부분이 아쉽다"…김민선, 올림픽 재도전 다짐 <br>· '빙속 샛별' 이나현, 1000m·500m 톱10 진입 성공 <br>· '두 종목 연속 톱10' 이나현 "4년 후 포디움 도전 할 것" <br>· '토리노 올림픽'…이강석, 스피드스케이팅 500m '동메달' <br>· 21일 밤, 남·여 매스스타트 준결승…정재원·박지우 등 출전 <br data-pasted="true">· 21일 새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500m 경기…박지우 출격 <br>· 오늘 저녁, 쇼트트랙 여자 1000m…최민정·김길리·노도희 출전 <br>· 쇼트트랙 '빅데이'…최민정, 금빛 질주 재시동 <br>· '1000m 준준결승' 전설의 맞대결…최민정, 폰타나와 경쟁 <br>· '슬로프스타일 결선' 유승은, 두 번째 메달 향해 질주 <br>· '강심장 보더' 유승은 "코치님 믿고 최선 다할 것"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962022"><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6/0000478825_001_20260216135710371.jpg" alt="" /></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플래시] 한일전서 ‘일장기’가 한국 방송에 10초간…초대형 방송사고, JTBC 사과 “점검과 관리 철저히 하겠다” 02-16 다음 조정석, 둘째 득녀 후 깜짝 근황…"신생아가 너무 예뻐"(틈만나면)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