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도 스태프도 '꽈당'…두 번 넘어져도 질주 끝 '은메달' [오늘Pick] 작성일 02-16 25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계주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는데도 2등으로 들어온 팀이 있다는데요?<br><br>얼마나 열심히 뛰었길래 가능했던 걸까요?<br><br>크로스컨트리 여자 계주 경기장입니다.<br><br>스웨덴의 에바 안데르손 선수! 구르면서까지 크게 넘어졌는데요.<br><br>정신이 없을 텐데도, 얼른 벗겨진 스키를 줍습니다.<br><br>저런! 스키까지 부러진 상황.<br><br>결국 스키를 들고, 한 쪽 발로 달리기 시작하는데요.<br><br>스태프도 장비를 챙겨오다가 넘어져버렸습니다.<br><br>다행히 스키를 갈아신고, 다시 질주하는 안데르손!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br><br>와! 스웨덴 대표팀, 은메달을 따냈습니다.<br><br>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팀원들의 품에 안겨 기쁨을 만끽하는데요.<br><br>포기하지말자! 역시 포기는, 배추 셀 때만 쓰면 되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기념 어진 포스터 공개 02-16 다음 “아니, 이게 무슨”…‘초대형 방송사고’ 터졌다 “컬링 ‘한일전’ 중 일장기 송출한 JTBC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