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무슨”…‘초대형 방송사고’ 터졌다 “컬링 ‘한일전’ 중 일장기 송출한 JTBC 작성일 02-16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16/0002601463_001_20260216134308347.jpg" alt="" /></span></td></tr><tr><td>[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여자 컬링 한일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을 송출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br><br>JT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15일 오후 11시 23분경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적으로 노출됐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br><br>사고는 전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 생중계 도중 발생했다. 5엔드가 끝난 뒤 중간광고 시간에 광고와 무관한 일장기 그래픽이 약 10초간 송출됐다.<br><br>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일본을 7대 5로 이겼으며 오는 17일 새벽 중국과 6차전을 벌일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선수도 스태프도 '꽈당'…두 번 넘어져도 질주 끝 '은메달' [오늘Pick] 02-16 다음 컬링 한일전 중간 광고에 '일장기' 떡하니...JTBC 결국 공식 사과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