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수준"…입 떡벌어지는 먹방 수익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k644pX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189573e9b583a7ec92baf85f0fb28960a9af1225b8dbf4eba0ebea4b09bfb" dmcf-pid="PnEP88UZ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의 몸무게와 월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은 전지적 쯔양이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한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oneyweek/20260216133038295fatk.jpg" data-org-width="680" dmcf-mid="83KYyyDg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oneyweek/20260216133038295fa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의 몸무게와 월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은 전지적 쯔양이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한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5bef3d608b0cafcce54cb96b4dfaecaaaaa2da1b97c67b768f39871b8e47a2" dmcf-pid="QLDQ66u5XO" dmcf-ptype="general"> 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의 몸무게와 월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2acf114bb53230e458647e4d3c7a013ae405f92440c4c8573b7606e0a85ef9ea" dmcf-pid="xowxPP71Xs"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는 이상민, 이연복, 차유나, 데니안, 쯔양, 박경례 명인이 출연했다. 이날 쯔양은 "30세가 되면 덜 먹을 줄 알았는데 아직은 똑같다"며 "키는 161㎝이고 몸무게는 44~47㎏ 정도를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음료까지 포함하면 한 번에 10㎏ 정도 먹을 때도 있다"며 "많이 먹으면 체중이 올라가긴 하지만 금세 다시 내려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cfafa97464f1cf26e847702c47e0c28427ccfbf8ccef15d5e7f88ae8fc428b" dmcf-pid="ytByvvkLGm" dmcf-ptype="general">식비에 대해서는 "배달앱을 여러 개 쓰는데 한 앱 기준으로 1년에 4400만원 정도 나왔다"며 "기본적으로 한 달 식비가 1000만원은 넘는다. 먹방 한 끼에 300만원 이상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8216ce86cbdf9ab8b17f4d551b6974fb7ed832d9d0ce18263950135950dee6" dmcf-pid="WFbWTTEoGr" dmcf-ptype="general">수입을 묻는 질문에는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정도는 충분히 뽑을 수 있을 만큼 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연복은 "그 동네 단골집은 땡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070a832d675feaf17d961d86002b4873db4ecd9dda2149394dcd774d58d9b3e" dmcf-pid="Y3KYyyDgZw" dmcf-ptype="general">쯔양은 먹방 활동 초기에 가족의 반대가 있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가족들이 대식가가 아니라서 어렸을 때부터 많이 먹는 걸 걱정하셨다"며 "처음에는 비밀로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49ba247ec74fb61928146c3bc9f226578432fecbc12a3663618abc1d7fbf41" dmcf-pid="G09GWWwaGD" dmcf-ptype="general">이어 "구독자가 50만명이 됐을 때 어머니께서 울면서 전화를 하셨다. 용돈을 드리니 바로 설득이 됐다"며 "건강검진을 받고 이상이 없다는 걸 알고는 지금은 응원해주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39cbaf8118c831df22f173fbf0459f51856203d92670b7f49baabf44269683" dmcf-pid="Hp2HYYrNZE" dmcf-ptype="general">홍지인 기자 helena@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母 "딸 이혼 마음 아파, 손녀 아빠 빈자리 느끼지 않길" (같이 삽시다) 02-16 다음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