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도중 '일장기'라니…올림픽 컬링 중계 사고 논란 작성일 02-1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JTBC "제작진 과실…재발 방지하겠다" 공식 사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6/0000166873_001_20260216132908132.jpg" alt="" /><em class="img_desc">▲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2엔드에서 1점을 더 따낸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 화면에서 일본 국기인 일장기 그래픽이 송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컬링 한일 맞대결 도중 벌어진 일이어서 더 논란이 일고 있다.<br><br>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 생중계에서 5엔드가 끝난 뒤 중간광고 시간에 광고와 무관한 일장기 그래픽이 약 10초간 송출됐다. 경기 맥락과 관련 없는 화면이었다.<br><br>이번 대회를 단독 중계 중인 JT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15일 오후 11시 23분쯤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적으로 노출됐다"고 밝혔다.<br><br>이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br><br>한편 한국은 일본을 7대 5로 꺾었으며 17일 새벽 중국과 6차전을 치른다.<br>  관련자료 이전 '남부권 반도체 허브 생태계' 조성 앞세워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경쟁 돌입 02-16 다음 컬링 설예은 남친 등판! 바비 래미, 최애 장소가 의정부? [지금 올림픽]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