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직접 밝힌 결혼 소감 "네 저 시집갑니다" 작성일 02-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bexxqF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6ce9ed2fc1320c8734bc79ff6e71d8f99b9aa2b4b47b0258216f88f5943ef" dmcf-pid="8MKdMMB3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today/20260216132549037ittg.jpg" data-org-width="600" dmcf-mid="fTGzUUWI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today/20260216132549037it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9ab73ac2e7d0d1ebb0f6515df04ac625d055c558446f6acc8a92d532237e52" dmcf-pid="6R9JRRb0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919144eb687f3bb9142f28a6a74623daaa0e75664fd783ffd61a138f8257286" dmcf-pid="Pe2ieeKplN" dmcf-ptype="general">1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네 저 시집 갑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2fb6762b97e53592f39cd4b76896155ecb9570b7dc27042c512c21fc9df08a4" dmcf-pid="QdVndd9UWa"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8eef5c122379af7a3e1ac2ca03e7959e0237a0b9781c0f06bdfff9982412872" dmcf-pid="xJfLJJ2uSg"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ebcf6a9f2ff29957a95e56f4e5e9939c0683552cf5a33ba7cd40615f956899" dmcf-pid="yXC1XXOcC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일반인이라 조심스럽습니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니까요"라며 "결혼 준비 과정과 이야기들은 제가 준비가 되었을 때 제 방식으로 차근차근 풀어볼게요"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93529c94fc3d5bac7b23c763225e6c6e1b8a722c9f09ecc0445428478c657bbe" dmcf-pid="WZhtZZIkvL"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앞으로의 제 앞날은 제가 직접 더 따뜻하게 가꾸어 갈게요. 응원해주시는 모든 지인들과 버니즈 여러분 늘 제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2aae39151db5f83650eaa750596a85195fe66412c6f36f85793e2e7ea256ab3" dmcf-pid="YUGzUUWIln"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029e6909c11e7468bc9b4bfa056bdfdcb88aa52bcf88d9f70bd30528053c69f" dmcf-pid="GuHquuYCyi"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최준희 SNS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4c43933cca7319ab7f19af6112ba1e352112cdf7be7bb97eec5b9bc40cc82e08" dmcf-pid="H7XB77GhSJ"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준희입니다!</p> <p contents-hash="ae9cdcd5a70256e73291825ce32c3dc734b39c34df0331c93ea45b6e0c8ab2e8" dmcf-pid="XzZbzzHlCd" dmcf-ptype="general">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br>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어요<br> 그런데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되었네요 하하 ,,,!<br> 연애 기간도 다 틀리시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br>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p> <p contents-hash="dff508505037573d8f150e2d41c951a0755977085091e5613b4076da588a6f3c" dmcf-pid="Zq5KqqXSWe" dmcf-ptype="general">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식으로<br> 맞이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p> <p contents-hash="a81f79884d4e5d0923e72f6588c3af166a50e2a5554b5fac73c8fdd22fb3eaed" dmcf-pid="5B19BBZvWR" dmcf-ptype="general">그래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게 된 만큼 제 입으로<br> 다시 한번 제대로 말씀드리고 싶어요</p> <p contents-hash="00fd44867d17ee0180c136600844406273f3adb0d3d1690962d848c03268096f" dmcf-pid="1bt2bb5ThM" dmcf-ptype="general">네, 저 시집 갑니다!</p> <p contents-hash="8412abcb3e215455ead05b9d1c658bef8d9eb3192c600794b7f3330a77b0dd79" dmcf-pid="tKFVKK1ylx" dmcf-ptype="general">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ㅎ<br>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br>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p> <p contents-hash="c9aeddf56186dc325981684b1de0b1eceb412fc79c61807acc7b3617de822d09" dmcf-pid="FfU6ff0HTQ" dmcf-ptype="general">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br>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br>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p> <p contents-hash="37d5cf8bca7f714a15560f595d1fc4f28bd6026cdc38d4a04b81e9c7838eb985" dmcf-pid="34uP44pXvP" dmcf-ptype="general">제 예랑이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습니다<br>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br>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니까요</p> <p contents-hash="076623e5b61824b8e9b40f6268ea0b2dc0f1c3526b5c679f4b3ee1661491c725" dmcf-pid="087Q88UZy6" dmcf-ptype="general">결혼 준비 과정과 이야기들은 제가 준비가 되었을 때<br> 제 방식으로 차근차근 풀어볼게요</p> <p contents-hash="5a9ced60dad2e4fd8a98c0a66b861290d67a7c49a766944f72a16f1cf9cbc86e" dmcf-pid="p6zx66u5v8"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br>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br> 행복해지기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9ba65ccd1b552e3231e304f577e3e793e4286b20079f62d1f517e9c217bb5f5a" dmcf-pid="UPqMPP71T4"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제 앞날은 제가 직접 더 따뜻하게 가꾸어 갈게요<br> 응원해주시는 모든 지인들과 버니즈 여러분<br> 늘 제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p> <p contents-hash="ade533b33f8720b6d492064e3520c38adec867cdb86ec47004e268ea59b4b583" dmcf-pid="uQBRQQztyf" dmcf-ptype="general">좋은 기자님들도 정말 많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br>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p> <p contents-hash="fe438c538addc79bc81a7f3f65a54f89c178159a94ad437707390c5043eb46e3" dmcf-pid="7xbexxqFTV" dmcf-ptype="general">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과 자극적인 표현들로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 소비되는 모습은 조금 표독스럽고 욕심스러워 보였습니다...</p> <p contents-hash="87c1f11fa61c92873cb9969523858106f128b363238a092c04c9daf415b5a16d" dmcf-pid="zMKdMMB3v2" dmcf-ptype="general">조회수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27d515f4eee60ca450d07bd40441817e1a7ec33652620786f8ca36fccbba7823" dmcf-pid="qR9JRRb0v9" dmcf-ptype="general">제 결혼으로 인해 저희<br> 가족 누군가가 상처받거나 피해보는 일이<br> 없었으면 좋겠습니다<br> 부디 정확한 팩트 체크 후에 글을 올려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1d378da1b42374f3b84870cc6571bd0969f80418a16ec5079bf526456b5dd6bb" dmcf-pid="BAeEAAMVCK" dmcf-ptype="general">제 결혼은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니라 제 인생입니다</p> <p contents-hash="b77c1d687c6277e2e59b40913f12635a5fcd74b0d2ccb8d82169eae380886058" dmcf-pid="bcdDccRf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흑백사진 공개에 초토화…"다른 셰프들은 유복한데" ('냉부해') 02-16 다음 컬링 ‘한일전’ 중간 광고 때 일장기 송출…JTBC “제작진 과실, 시청자에 사과”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