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메달 도둑맞았다"... 미국이 더 난리 난 이유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6 3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229157"></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차준환 선수가 0.98점 차이로 4위에 오른 결과를 두고 해외에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차준환의 최종 4위 결과에 분노했다는데요. 4년 뒤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에선 차준환이 선전할 거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올림픽]으로 함께 보시죠. </div><br> [미국 매체 '뉴스위크'/ 2월 15일] <br> "'메달 도둑맞았다' 올림픽 심판진 맹비난" <br><br> "차준환은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에서 정상에 오를지도 모른다." <br><br>차준환 메달 불발 다룬 기사 <br><br> 미국 팬들도 '분노' <br><br>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수를 강탈당했다" <br><br> "동메달 감이었다, 한국은 조사를 시작해야 한다" <br><br> 최종 4위 확정된 직후 차준환은 "후회 없다" 밝혀 <br><br>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br>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수는 당연히 아쉽긴 합니다만… 그 순간만큼은 온전히 제 시간이었고 제 순간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있어도 후회는 남지 않습니다." <br><br> 평창 15위-베이징 5위-밀라노 4위 차준환의 '성장 기록' <br><br> 2030 알프스에선 '오심 논란' 없이 뛸 수 있길...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6/0000478816_001_2026021613251009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나현, 500m 메달 실패 02-16 다음 홍진경, 최준희 결혼 보도에 "제가 허락? 그저 잘 살길 바랄 뿐"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