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변호사 3인방, 과거에 정면돌파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CAmmLx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fad7d8abad87532b2c6f3dfd6056990407ad0d670c42fbe720d6acb50d5b5" dmcf-pid="3ThcssoM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30845638wnnl.jpg" data-org-width="680" dmcf-mid="tUrokke4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30845638wn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6bf26b068c4b03e0a755e2536bbec1c0d606eb4df502f43736df5a89e3d2e2" dmcf-pid="0ylkOOgRJU" dmcf-ptype="general"> <br>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는 오늘(16일) 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다. 이들 여성 변호사 3인방은 거대한 스캔들이 돼 돌아온 과거에 정면돌파한다. </div> <p contents-hash="ecd32dc1eaa9fffd5574be6cbe805e3a03cb1a6fc537c3e70cff1ff8d7ed75ea" dmcf-pid="pWSEIIaeRp"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지난 회 엔딩에서는 현직 검사 박제열(서현우)이 직접 로펌 L&J(Listen & Join)에 존재를 드러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96153d675687bcb438171519ce942fd7f0bd67d34a54a75d0f4c4223dc8e511d" dmcf-pid="U6Vpbb5TJ0" dmcf-ptype="general">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이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을 둘러싼 진실을 치열하게 추적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치명적 과거가 맞물린 상황이라는 점에서 분위기는 더욱 긴박해졌다.</p> <p contents-hash="7d7b50f555b666383095814159748f1d3cdd637e0d5b00dcdfb349ac70757313" dmcf-pid="uPfUKK1yL3" dmcf-ptype="general">오늘 5회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강신재와 박제열의 대치가 날 선 긴장감을 형성한다. 강신재가 “기억을 찾았구나”라고 떠보자, 박제열은 “증거도 손에 넣었다”라고 응수한다. </p> <p contents-hash="a759debbbe1a6ab45a930b5218685896b2d9026c4a8e9743a998da8f935f5314" dmcf-pid="7Q4u99tWdF" dmcf-ptype="general">그가 기억을 되찾았다는 사실이 암시된 데다가, 국과수 과장인 아내 홍연희(백은혜)를 압박해 당시 사건 현장에 남겨진 혈흔이 황현진의 DNA와 일치한다는 증거까지 확보한 상황. 이를 무기로 L&J 3인방을 압박하려는 듯한 태도가 읽힌다.</p> <p contents-hash="b9313d224e5c4977c8833d14b74e8e0796c834dcc88ab4416dadfe8315981154" dmcf-pid="zx8722FYMt"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재가 된 트라우마에 흔들렸던 윤라영의 단단한 각오가 눈길을 끈다. “우리 일은 입도 뻥끗 못하게, 우리가 먼저 날리는 거야”라며 박제열의 압박에 더 이상 끌려가지 않겠다는 듯 선제공격을 결심한 것. </p> <p contents-hash="12412de3ed8a0b878e06dc0a99fde0edf2647330fd7cbe9b3bfb263f15404c21" dmcf-pid="qM6zVV3Gi1" dmcf-ptype="general">‘커넥트인’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접근해 오도록 만들겠다고 생방송 인터뷰에서 스스로가 미끼가 돼 선전포고했던 윤라영이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정면돌파할지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daf019676f04113e9e50c4f9732760039d009ccfa809ad5237a60cf119c5203b" dmcf-pid="BRPqff0He5" dmcf-ptype="general">특히 윤라영이 박제열의 집을 직접 찾아가는 장면도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위험을 감수한 방문인지, 또 다른 실마리를 찾기 위한 선택인지 아직 알 수 없다. </p> <p contents-hash="78146720c66191cb00098072cd216f5f6a715a8b97786beb311a38f252448e02" dmcf-pid="beQB44pXRZ" dmcf-ptype="general">동시에 홍연희와의 재접촉 가능성도 제기되며, 남편 박제열을 ‘지옥’이라고 표현한 그녀가 여전히 그의 하수인이 될지, 혹은 윤라영과 손을 잡을지 역시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818adfc9abd59b0e183007a9ac0150a2711c2d1efecdfc7aca182659fc7c3c3" dmcf-pid="Kdxb88UZi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이 거대한 스캔들이 돼 돌아온 과거에 정면돌파한다. 하지만 과거를 쥐고 이들을 흔드는 박제열의 힘 역시 만만치 않다. </p> <p contents-hash="f9c2c0bddfc6d4aee92bc47e316d44adaf93a8014dda8aaebb1564127fb5ec73" dmcf-pid="9JMK66u5RH" dmcf-ptype="general">언제나 돌파구를 찾았던 변호사 3인방이 이번엔 어떻게 그의 위협을 막아내고, ‘커넥트인’ 추적을 이어갈지, 2026년 설 연휴를 ‘아너’와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0435edd621f245c7eed8626371803611196703a3686bfba8f3348739333baf" dmcf-pid="2iR9PP71JG"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5회는 오늘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Vne2QQztJY"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최준희 결혼 보도에 "제가 허락? 그저 잘 살길 바랄 뿐" 02-16 다음 '무명전설' 조항조, 도전자 무대에 "우리가 찾던 보석" 울컥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