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데뷔 1년만에 직장암, 6번의 수술…잊혀질까 두려웠다" 작성일 02-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8hTTEo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8fbe3c0b60cf9991306bee0a18f2a31ae7a9f9c39a6e557d9ba3cfa4762b0" dmcf-pid="Hb6lyyDg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청강/1등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1/20260216130325458ddib.jpg" data-org-width="1235" dmcf-mid="YITPRRb0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1/20260216130325458dd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청강/1등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d4bb49848172cfcb64292b6889d4f0e2554ad85e7e629e700e8eee864b868d" dmcf-pid="XKPSWWwa5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백청강이 6번에 걸친 암 수술을 극복하고 무대에 선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5544581ba9df3f073547fed5436aec936015cee2a5d70f00edb37d9faebaea" dmcf-pid="Z9QvYYrN5E"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처음 방송된 MBC '1등들'에는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의 우승자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직장암 투병을 이겨내고 무대에 선 백청강의 사연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65dbc18c1f1f043a1616abbb3af97daf0c62373239b750306640111ae17572" dmcf-pid="5kI288UZZ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백청강은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우승 후 찾아온 직장암 판정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암 진단 후 6번의 수술을 거치며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며 "몸이 아픈 것보다 사람들에게 잊혀 무대에 다시 서지 못할까 봐 그게 더 두려웠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8f7d5b65885ef4caac9ab2d184ed34323c225057c7949516064d83eba2ad6e" dmcf-pid="1ECV66u5Yc" dmcf-ptype="general">이런 백청강을 위해 멘토 김태원의 깜짝 응원 메시지도 도착했다. 김태원은 영상 편지로 "너의 팬들이 다시 그리운 시절을 만날 수 있도록 음악이 위대하다는 걸 잊지 말고 노래하라, 제2의 도약을 축하한다"며 진심 어린 격려를 보냈다.</p> <p contents-hash="b3b37a0ece50e71f81c3a4d3cb1c75e38d9c4bebb4a5eaefa0414e94d2178247" dmcf-pid="tDhfPP715A" dmcf-ptype="general">영광의 무대에 다시 선 백청강은 이선희의 '인연'을 선곡, 삶의 굴곡이 담긴 섬세한 미성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패널 허성태는 "오디션을 준비하던 시절 나의 도파민이었던 무대를 직접 보다니 감개무량하다"며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f118af03076cb22c1da7c2202fb868a4c7b1177f9be71da4e97396f6b75ef1b3" dmcf-pid="Fwl4QQztGj" dmcf-ptype="general">비록 이날 경연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으나, 백청강은 "지금은 아주 건강하다, 앞으로 한 단계씩 다시 올라가겠다"며 1등 출신다운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3rS8xxqFZN"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술' 차주영, "코피 안 멈춰" 바닥에 피 흥건했다…심각했던 상태 02-16 다음 감동의 하모니…'싱어게인4' 서울 콘서트 성료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