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첫 세부 팬미팅 성료⋯"큰 힘 얻은 시간, 2026년 함께"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mvIIae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9b0b0fe0938d03f18c41234e8b73d5cef1ad4a2b385ffce6712910ad75965" dmcf-pid="H1eaiiV7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ilgansports/20260216121905185bdju.jpg" data-org-width="800" dmcf-mid="YRECrrnQ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ilgansports/20260216121905185bd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883cc5473e024705843968c7cb98672c8cd88ff879fe3c45e40735b3796c71" dmcf-pid="XtdNnnfzr2" dmcf-ptype="general"> <br>그룹 아홉이 세부에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b32842a8110f87bd9f321f653f3a2219d7b4ac9ac2605d054a96fc4fa7871b2d" dmcf-pid="ZFJjLL4qr9" dmcf-ptype="general">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15일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2회에 걸쳐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bc4f6ac28c7a55f285305664118098dbea4669774fd6c94266427890df59f5b9" dmcf-pid="53iAoo8BmK" dmcf-ptype="general">이날 아홉은 ‘아홉, 빛나는 숫자의 시작 (Intro)’과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를 선곡해 따뜻한 분위기 속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8308d0606b70cbc0cc1bbdfcbfa76bc89869b99ceca0b33d96f2cf92768009f" dmcf-pid="10ncgg6brb"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만난 멤버들은 “지난해 8월 마닐라 첫 팬 콘서트 때 보내준 환호와 눈빛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오늘 이렇게 다시 만나게 돼 정말 기쁘다. 멋진 무대뿐만 아니라 포하(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게임도 준비했으니 즐겨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6da0edf3896e22b9d85676446978d5af82ec5737ae14c3eb5aaa30411735ac" dmcf-pid="tpLkaaPKEB" dmcf-ptype="general">이어 아홉은 ‘1.5x의 속도 달려줘’ 무대로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했다. 아홉 멤버 특유의 청량한 소년미와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뜨겁게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959253b0ab89d8384419bae9eb27298d88ad6cb6b1bca8b89281f7d078416257" dmcf-pid="FUoENNQ9mq"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 이후에는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친근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아홉은 직접 팬들과 치열한 게임 대결을 펼쳤고, 다양한 음악에 맞춘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이며 끼를 마음껏 방출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사인 앨범과 포스터를 증정하는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도 하고, 폴라로이드와 단체 촬영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1dbc7ebbe32238f61afccd0c72d5d290f0c29af1cb0cbcb2aaa177320eb7099" dmcf-pid="3ugDjjx2mz"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경연곡부터 미니 2집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 구성도 돋보였다. 아홉은 ‘위 레디’, ‘이그니션’, ‘맘마미아’로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 이들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와 ‘우주 최고의 꼴찌’, 팬송 ‘다신 너를 잃지 않게’까지 다채로운 분위기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293e61db81c3b02f64da70790975acbf5f2a3801cfd1d0867a661cd164900d5f" dmcf-pid="0W8dQQztD7"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치며 아홉은 “세부에서의 첫 만남을 따뜻하게 만들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이 온 마음을 다해 즐겨준 덕분에 저희도 큰 힘을 얻은 시간이 됐다”며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으로 준비하겠다. 2026년도 함께하자”고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bc719ed1ff00b202062d0fc8545ed391fa7fe74966b99c42de9822018b8e75" dmcf-pid="pY6JxxqFEu" dmcf-ptype="general">한편 아홉은 팬미팅 개최 전인 지난 13일 로빈슨 갤러리아 사우스와 14일 로빈슨 갤러리아 올티가스에서 팬 사인회와 공연을 진행했다. 아홉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은 쇼핑몰 꼭대기 층까지 인산인해를 이뤘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UGPiMMB3E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10월 콘서트 확정…밸런타인데이에 전한 가을의 약속 02-16 다음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