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열연의 힘 '왕사남' 오늘(16일) 손익분기점 넘는다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QGTTEo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840f024edace16e3e61958e3e4a99498d97e8792bd4580c2421e3ca4be17b" dmcf-pid="yCUDAAMV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JTBC/20260216121003265ohju.jpg" data-org-width="560" dmcf-mid="QszmEEd8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JTBC/20260216121003265ohj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1d065e2fd0f4f02dc572dd596ddaebf0f9229a3f44e2c2aa7b4db6dec89e98c" dmcf-pid="WhuwccRfpt" dmcf-ptype="general"> <br> '왕과 사는 남자'가 손익분기점을 넘고 더 큰 흥행을 향해 달린다. </div> <p contents-hash="842af61749535e0eee072803c3dd349581cd4ec9182e763f65419fabfb918070" dmcf-pid="Yl7rkke431"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15일 46만5273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232만2647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f8ea1dbe6ef62d0b3d811852123271f5668477d0a06e0172e7949b4f0f9c9419" dmcf-pid="GSzmEEd8F5"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 된 14일 일일 관객수 35만 명을 찍고, 15일 더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들이며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 차 100만, 13일 만에 200만 돌파 성공에 이어 빠르면 16일 손익분기점 26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1717b132aaefd33d2d41792d3376892359d09866eecc4b811bbe40ace98a0c6c" dmcf-pid="HvqsDDJ63Z"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영화. </p> <p contents-hash="31ee42b31478afe7564144b31e2aa4526d02977921e1dbdcc21c0b01079f5fe9" dmcf-pid="XTBOwwiPUX" dmcf-ptype="general">개봉 후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관객들의 과몰입을 이끌면서 어려운 시기 필람무비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작품이 선사하는 깊은 여운에 빠진 관객들의 자발적 입소문 추천은 영화의 실질적 흥행에 큰 영향을 끼쳤다. </p> <p contents-hash="d1fcf9e050df1190b4754fc020223e88439808928a2f9280d20d98aa003333c5" dmcf-pid="ZybIrrnQ7H" dmcf-ptype="general">실제 '왕과 사는 남자' 15일 좌판율은 48.1%, 좌점율은 40.5%, 16일 오전 실시간 예매율은 52.9%를 찍었고, CGV 골든에그지수는 97%를 유지 중이다. 전방위로 압도적인 수치다. </p> <p contents-hash="1806735cbb9aff367a088fc4125ed884a30dc4b91ee00cc413658ab076955e31" dmcf-pid="5jYiRRb0FG" dmcf-ptype="general">특히 그간 장르물에 특화된 스토리텔러로 사랑 받았던 장항준 감독은 생애 처음으로 연출한 사극 장르를 통해 최고 흥행과 응원, 인기를 만끽할 것으로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1AGneeKp7Y"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수빈, '말리' 막공 “덕분에 연말 따뜻하게 보내” 02-16 다음 ‘예능감 폭발’ 로이킴, 러브라인까지 ‘깨알 활약’[런닝맨]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