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리얼리즘→오락적 재미 다 잡았다..각계각층 관객 호평 작성일 02-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y600Tsvy">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7EWPppyOC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8f2d3e2b36a0336daa4eee5eb62b6793de31591fb99af43cced4eb4b9de1e" dmcf-pid="zDYQUUWI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민트 / 사진=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news/20260216121533757ck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C9ZZIk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news/20260216121533757ck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민트 / 사진=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412ee8c8c386b5fc080134d09a2e0b921cc4618e49de03f81f96ce3f39da4b" dmcf-pid="qO5dBBZvyS" dmcf-ptype="general"> 영화 '휴민트'가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설 연휴 극장가에 안착한 가운데 다양한 관객층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430f8ec0c24552109398aa10163ee40956756d3501ff6ce53de8e20b87d094f" dmcf-pid="BI1Jbb5Tvl" dmcf-ptype="general">2026년을 여는 액션 블록버스터 '휴민트'가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설 연휴 극장가에 안착한 가운데 대학생, 직장인, 국정원 출신 관계자 등 다양한 층의 관객들이 영화를 추천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87e6784046bf854463fbf176b467d837ad474846b301f0f708e75d2d59fd1d79" dmcf-pid="bCtiKK1yyh" dmcf-ptype="general">먼저 국정원 출신 채성준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는 "정보 요원이 감내해야 하는 위험과 고립, 그리 뒤에 가려진 개인의 삶과 희생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라며 영화가 지닌 리얼리즘에 주목했다. 탈북자 출신 유튜버 '북에서 온 서현경'은 "박정민 배우님 연기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재밌게 잘 봤다"고 영화가 가진 오락적 재미에 대해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7439736c3519957f32642fca5ecc7d17c353eb2ebbdcf52b311a6a0eb1146935" dmcf-pid="KhFn99tWCC" dmcf-ptype="general">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출신이자 현 숙명여대 석좌교수 남성욱 교수는 "치열한 정보 전쟁에 스며든 사랑의 서사" 라며 현실적인 소재와 장르의 만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화차' 등을 연출한 변영주 감독은 "최고의 액션 장인인 감독의 신작에서 놀라운 씬들을 발견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낀다"라고 극찬했다. 국가 안보 등에 관련된 학과 대학생들은 국정원 블랙 요원으로 등장한 조 과장의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공감을 드러냈고, 직장인들은 '휴민트'를 '월요병 치료제'로 표현하며 극장에서 꼭 봐야 할 영화적 체험을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bdd409cc3ac218d63af78819bfe62d6a4018b577702ad7bc2b00e4e8412b2d69" dmcf-pid="9l3L22FYvI" dmcf-ptype="general">올겨울 극장가를 장식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2S0oVV3GlO"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식인 노출' 사고 후속조치… 네이버, 개인정보 관리 체계 개편 02-16 다음 황민현·세븐틴·투어스, 플레디스 아티스트 설 인사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