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한일전’ 중 일장기 송출에…JTBC “제작진 과실” 사과 작성일 02-16 27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2/16/0000335479_001_20260216120909229.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진행된 여자 컬링 한일전 모습 뉴시스</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 중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을 송출한 사고에 대해 JTBC가 사과 했습니다.<br><br> JTBC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오후 11시 23분경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적으로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br><br> 이어 “광고 종료 직후 중계방송에서 캐스터를 통해 사과의 말씀을 드렸으나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 드린다”며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습니다.<br><br> 앞서 JTBC는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일본의 여자 컬링 경기 중계 도중 중간광고 시간에 광고와 무관한 일장기 그래픽을 약 10초 간 송출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기대감↑, 예선 3위로 결선 진출 02-16 다음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은메달 추가…3번째 메달[2026 동계올림픽]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