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대입·취업 묻는 명절 스트레스 사연에 "민감한 질문 하면 안 돼" ('라디오쇼')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XOPP71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28cf1b41172ab5cbd7f07acde867af29073c140d031b7f2dc6f75454ef8de" dmcf-pid="tzZIQQzt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20438716svkt.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EdFFSr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20438716svk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6b1a86ad6875e2f820ed2f8b7773d0d0b0533edaecb4caa956d677f232b183" dmcf-pid="Fq5CxxqFHU"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명절에는 민감한 질문은 하지 말자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4988cc2d2fdee06cbf116252a3a318231e1d4ce99b4f2138547211469d54029" dmcf-pid="3B1hMMB3Zp" dmcf-ptype="general">16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2f7a0237f17db29b5a17c4b30784336b18045fadc5826274cfb0a23f3924cdd6" dmcf-pid="0btlRRb0Z0" dmcf-ptype="general">“고3 졸업생과 대학교 졸업생을 둔 엄마인데 어느 대학 갔는지, 어느 회사 갔는지 그만 물어보라. 입 꾹 닫고 있는 사람은 이유가 있는 것 아니겠나. 가족 친지 분들 이번 설에는 질문 하나에 5만원씩 받겠다”라는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7d1916cbcde9c1656f1804904348ea7f9adf7b7b819a0f681876227bf28a26b2" dmcf-pid="pKFSeeKpt3"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그건 맞는 말이다. 어디 대학 나왔다고 하면 뭘 해줄 것도 아니지 않나. ‘여친 있니?’라는 질문도 그렇고 ‘건강하니?’라는 질문도 좀 그렇다. 그냥 모른 체하는 게 낫다. 그냥 사회적인 여러 가지 많이 알고 싶어 하는 문제들을 물어보라”며 “민감한 질문은 물어보지 맙시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8ce4889c1e286216228fbf5fec8b642ac5712f3dccf4d7c0b890f894da89366" dmcf-pid="U93vdd9U1F" dmcf-ptype="general">‘아버지 사촌형의 땅이 개발돼 큰돈을 벌었다는 말에 아버지가 배앓이를 하고 나서 갑자기 투자에 의욕을 부려서 엄마가 힘들어한다’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ec4091642f0c8c8274c07ea0c75fe22907a6225a7c58494bf3b4ee6eb1254fc7" dmcf-pid="u20TJJ2u5t"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남들 잘 되는 것 보면 배 아프긴 하다. 배 아프다기보다는 부럽다. ‘코인으로 1000억을 벌었네’ 하는데 내 주위에서 코인으로 100억 번 사람도 본 적이 없다. 그냥 박수쳐주고 좋아해주라. 배 아파하면 안 오고 박수쳐주고 축하해주면 그 행운이 돌아서 나한테 오더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bb89f2b7928bdc11fc51ca5baec48a450e13fc6e1e1a319535a1be89306de80" dmcf-pid="7VpyiiV751" dmcf-ptype="general">‘나이 52세인데 조카가 청첩장 가지고 온다고 해서 엄마 눈치 보여 나가 있으려 한다’라는 사연에는 “막상 나가면 갈 데가 많으실 거다. 전시회도 있고 갈만한 곳은 꽤 많이 있다. 근데 자신감을 가지라. 안 돼서 안간 게 아니지 않나. 자기만의 계획이 있고 스토리가 있는 거니까 그걸 구태여 남들이 가라고 해서 가는 게 아니니까 떳떳하게 말씀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e7d70442ddaf4a3c1a6b998e633b1f831e209f018b5fa41cc5896d98a2bc2e4" dmcf-pid="zfUWnnfzZ5" dmcf-ptype="general">‘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는데 멍이 가라앉지 않는다’라는 사연에는 “늦게 아무는 만큼 자리를 잘 잡는다. 늦게 자리를 잡더라도 피부에 따라서 좀 다르니까 걱정하실 필요 없다. 잘 될 거다. 저도 해봤지 않나. 노란 멍이 가라앉으면 좋아진다”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언급하며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7eb659552a81b73687d48ee0885fcedf55fb66a161d3ed0e70af1ff5cf236687" dmcf-pid="q4uYLL4qZZ"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설 연휴 맞아 반응 뜨거운 한국 영화 02-16 다음 '위탄' 우승 후 24세에 직장암, 6번의 수술..백청강, 눈물의 복귀 [1등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