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이청아 숨멎 삼자대면…서현우, 과거 폭로 카드 꺼냈다 작성일 02-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tPXXOc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59467898e0ee31a14f6813b3c44e070d8b60223dc5b687dd466328347b17c" dmcf-pid="UeFQZZIk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ilgansports/20260216115106337lehn.jpg" data-org-width="800" dmcf-mid="0fWKSScn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ilgansports/20260216115106337le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8dc9b0d25f5165679a3bd676887d162d44817918975bde2db57d1e115c6a66" dmcf-pid="ud3x55CEmh" dmcf-ptype="general"> <br>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과 이청아, 그리고 서현우의 숨막히는 삼자대면이 예고됐다. 위험한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폭발한다. </div> <p contents-hash="f3d09cba8f76b7e57362f2df346101cdba16fffdd2fe496cd0a7d4cc61fcc719" dmcf-pid="7J0M11hDIC"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 지난 방송에서는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을 운명 공동체로 묶은 치명적 과거가 드러났다. 결정적 순간마다 솟구치는 트라우마의 대상이 현직 검사이자 ‘커넥트인’ 관리자 박제열(서현우)이었던 것.</p> <p contents-hash="d7ddcc0603d3714d586b846c996f503e08009b7115b96e9ba2daee441efd472b" dmcf-pid="zipRttlwmI" dmcf-ptype="general">20년 전, 윤라영은 폭행을 당해 쓰러졌고, 황현진은 목이 졸리는 강신재를 구하기 위해 파이프를 휘둘렀다. 그리고 호숫가에 곤두박질친 한 남자, 그가 바로 박제열이었다. 그가 20년 만에 윤라영을 찾아와 비열한 미소로 악수를 청했던 지난 엔딩은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다. 더 위협적인 문제는 아직 L&J 변호사 3인방은 그가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의 관리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145f7ba76e4c813e51c4ae33f56b75092015832db300cbca4e2d216f3908e7b7" dmcf-pid="qnUeFFSrEO"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16일 본방송에 앞서 ‘아너’ 측은 윤라영, 황현진, 그리고 박제열의 삼자 대면 스틸컷을 공개했다. 박제열은 마치 이 상황을 즐기는 듯 소름 돋는 미소를 띄운다. 반면 윤라영은 단단히 굳어버린 얼굴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게다가 현재가 돼 돌아온 트라우마를 마주한 뒤, 붉어진 눈으로 숨을 고른다. 그런 친구를 다독이는 황현진의 얼굴엔 안타까움이 가득하다.</p> <p contents-hash="49c688d5c26e857d28475da9ecf9e09cbf6b65f28b70cb630e70c59b32c09170" dmcf-pid="BLud33vmDs"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이 과거의 일을 터트린다면. 모든 걸 잃게 될 것”이라는 강신재의 예측대로, 박제열은 이들의 현재를 뒤흔들 수 있는 카드를 쥐고 있다. 그 예상처럼, 박제열이 황현진을 향해 노골적인 압박을 가한다. “와이프가 살인미수범인 걸 알면 어떻게 나올까”라는 협박은 황현진의 치명적 약점을 정확히 겨냥한다.</p> <p contents-hash="46825c91f148a462e78a52b273258616c10f4f216fc425edbfa015dda8499aca" dmcf-pid="b4Y9vvkLOm" dmcf-ptype="general">게다가 남편 구선규(최영준)에게 전달된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 신문 기사 복사본이 담긴 의문의 서류봉투 역시 박제열의 움직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황현진이 줄곧 숨겨온 과거가 형사인 남편에게 밝혀진다면 그 파장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p> <p contents-hash="9f1ea8b0732f86f7be779c39bad56643c929c700f0bb7b48fbaf3fbfe878a9de" dmcf-pid="K8G2TTEoEr" dmcf-ptype="general">20년간 정체를 숨기고 있던 박제열은 L&J 3인방이 ‘커넥트인’의 실체를 추적하기 위해 생방송으로 선전포고를 날리자 이들 앞에 나타났다. 과거에 대한 복수와 커넥트인 폭로를 막으려는 속셈이라고 짐작되는 바. 윤라영이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L&J 3인방이 ‘커넥트인’ 추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435eb14d167a64d2f2c3b39d8213af4bc0778f996cf8e7a187ea893423d4aeb" dmcf-pid="96HVyyDgD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정체를 드러낸 박제열의 압박이 노골적으로 이어진다. 이들의 대면은 단순한 재회가 아니라 치명적인 심리전이다. 이 만남이 L&J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087dfb0cf1604db1fa9b68bb93f4b4ad8f6affbbd865f0ec8112ec2fe301a0" dmcf-pid="2PXfWWwawD"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 5회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VQZ4YYrNrE"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기대감↑, 예선 3위로 결선 진출 02-16 다음 JTBC, '최강야구'→'냉부해' 동계올림픽 중계로 잠시 못 본다 [공식]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