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母, 과거 반성했다 "엄격했던 지난 시절…딸에게 미안" [같이 삽시다]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npHHsA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538615205ab47bc4e49ff579d5b716582aa4964b1032bfebd9479bb12d39a3" dmcf-pid="x1hM22FY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16284xywg.jpg" data-org-width="640" dmcf-mid="4P7FWWwa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16284xy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538b15cb769a93d8db9cef052a1aa152073265477ab5a1d85b79d80432216c" dmcf-pid="yL4WOOgRw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지난주 방송에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첫만남을 가졌다. 3인 3색 모녀 케미가 펼쳐진 가운데, 다가오는 회차에서는 엄마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af3ea5ae268e267b0dea8df8fdf09be2f0367304b3e7a9cda2164f530895395" dmcf-pid="Wo8YIIaeIL"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는 엄마들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물었고, 엄마들은 ‘손녀의 탄생’을 꼽는다. 이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손녀가 상처받지 않았을까 늘 마음이 쓰였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황신혜 엄마는 “손녀 이진이가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늘 사랑으로 보살폈다”고 밝히며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엄마들에게 가장 아픈 기억은 ‘딸의 이혼’이었다. 이혼 후 가장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는 딸을 지켜보며 걱정이 컸다는 장윤정 엄마의 고백에, 그 상황을 공감하는 정가은은 끝내 눈물을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1562a91d6a43ea35853fac63c8546a226f0fdae4256cff50351ea20ecb09f" dmcf-pid="Yg6GCCNd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17551dalq.jpg" data-org-width="640" dmcf-mid="85nM22FY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17551da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b27041f8c4368403a9ccc9eaabb43a1d9451a49c04ed441f1ec556e19c4b70" dmcf-pid="GaPHhhjJ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18810onee.jpg" data-org-width="640" dmcf-mid="6vcoxxqF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18810on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8bf2cc3b5a09fff00e8d4391dae6ba120ffdd836716a308e48422c87a12c1" dmcf-pid="HNQXllAi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20094qimm.jpg" data-org-width="640" dmcf-mid="PHs6BBZ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15220094qi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fc3a61665c5ea33757c6b265a0ce63cc0585777fa45848b560eb02f817e58b" dmcf-pid="XjxZSScnEd"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주최하는 ‘모녀 오락관’이 열린다. 첫 번째 게임은 ‘허벅지 씨름’으로, 탄탄한 하체를 지녀 모두의 부러움을 산 장윤정 엄마에게 유리한 게임이라고 예측되는 가운데, 최연장자인 황신혜 엄마의 반전 실력이 드러난다. 뜻밖의 활약을 펼치는 황신혜 엄마의 체력에 모두가 놀라며 승부의 향방이 주목된다. 두 번째 게임인 ‘스피드 퀴즈’에서는 환상의 호흡을 가진 모녀를 판가름한다. 이에 엄마들은 시작부터 이의 제기를 하는 등 승부욕을 드러낸다. 한창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도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봉착한다. 황신혜는 엄마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충격을 표하고 급기야 서운함까지 드러내며 모녀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맴돈다.</p> <p contents-hash="29e9a21937a382eebad1093748e64f6220c503a959c804c5a40ec47f26450cbb" dmcf-pid="ZAM5vvkLre" dmcf-ptype="general">세 모녀가 밤 나들이에 나선다. 겨울철 대표 빛 축제를 만끽하며 소녀로 돌아간 듯한 엄마들의 환한 모습에 딸들은 뿌듯해한다. 이어진 일대일 모녀 데이트에서는 그동안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가 오간다. 정가은 모녀는 둘만의 시간에 설렘을 드러내고, 바쁜 워킹맘 딸을 걱정해 온 엄마와 항상 희생하는 엄마에게 보답하고 싶은 딸의 진심이 오가며 애틋한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a15e5fbcb1f53bcd4c2c5eef14ad294f4697879e8c05f7f6b07cc747585a598d" dmcf-pid="5mLUXXOcOR" dmcf-ptype="general">장윤정 엄마는 엄격했던 지난 시절을 떠올리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하고, 장윤정은 미스코리아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엄마 덕분이라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 이어 황신혜는 언젠가 마주하게 될 엄마와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고, 그동안 엄마의 건강에 유독 예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a82378820c41bbc103b637fdc760269acf34df953e95f15633d2bd4d7d342e8c" dmcf-pid="1souZZIkrM" dmcf-ptype="general">오후 7시 4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띠' 츠키 "올해 목표=음악방송 1위…대박나는 해 될 것" (신년인터뷰③) 02-16 다음 임형준, 이동휘 김의성 사이 이간질‥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연기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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