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 이동휘 김의성 사이 이간질‥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연기의 성)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q0GGmj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43a36e421e86c502443a120b11c32809fcc9ca07a56101e58e703bf67f2a9" dmcf-pid="VlBpHHs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디어랩시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15216634spkn.jpg" data-org-width="650" dmcf-mid="9I8K00Ts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15216634sp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디어랩시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SbUXXOc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d4bbfd8321cadb0478207a7ae55900a0cc6c124220758130ed66c60ac2301d6" dmcf-pid="4vKuZZIkho" dmcf-ptype="general">임형준이 이동휘 김의성 사이에서 이간질 했다.</p> <p contents-hash="4dba482438f9e4de778b3284d90bbbde30a1de59e922d94cd4c1799b9aef9461" dmcf-pid="8w3XllAiSL"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휘는 2월 1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연기의 성’에 출연, 협찬과 연예인 할인이라는 미묘한 영역을 둘러싼 배우들의 자존심 경쟁에 불을 지핀다.</p> <p contents-hash="0f758a3a863a85366751330069d4a63d18ab44acc500a78f9db85d6698235a84" dmcf-pid="6r0ZSScnTn"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 요청으로 한자리에 모인 임형준과 김의성은 묘한 신경전에 나선다. 두 사람은 서로 자신이 이동휘와 더 가깝다며 은근한 친분 경쟁을 벌이고, 임형준은 “둘이 성격이 안 맞아 보인다”며 시작 전부터 견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65adfff2a1bf783dbec72fe0271e1071cd333ca3ad224ef7005cbc2b5109b44" dmcf-pid="Pmp5vvkLyi"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 근황을 전한 가운데, 임형준은 해당 작품에 함께할 뻔했던 비화를 털어놓는다. 최종적으로 윤경호가 합류하게 된 사연이 공개되고, 이동휘는 결과적으로 “고맙다”는 뉘앙스로 상황을 정리하지만, 임형준은 묘한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fdc8d764c078837f2d12c4791de81054772000f62003613601bb28f55c4997da" dmcf-pid="QsU1TTEoCJ"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이동휘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매장 방문을 예고하며 또 한 번 전환된다. 이동휘는 “룩을 맞춰드리고 선물로 드리고 싶다. 본사에도 다 이야기해 뒀다”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고, 김의성은 “협찬에는 관심 없다”고 석연찮은 반응 속 동행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92359a252b3520be9bcf65208c327e9b76e20b45f08fba011f29e656d408b66" dmcf-pid="xOutyyDgWd" dmcf-ptype="general">매장에 도착한 김의성은 어느새 한 손 가득 옷을 고르기 시작하고, 이를 본 임형준까지 가세하며 ‘장바구니 경쟁’이 펼쳐진다. 하지만 계산대 앞에서 뜻밖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면서 세 배우간 상상초월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6daf2cfa34c1c9e3737f6c8c14a4f6a0446c2d21ab80671c1c73372f9f2bedd" dmcf-pid="y2coxxqFTe" dmcf-ptype="general">‘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앞서 공개된 박정민, 우현X김기천 편은 각각 70만 조회수 이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WVkgMMB3W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fEaRRb0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母, 과거 반성했다 "엄격했던 지난 시절…딸에게 미안" [같이 삽시다] 02-16 다음 ‘호텔 도깨비’ 이주영 전격 투입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