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시계 선물 받았다 작성일 02-16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6/0000166868_001_20260216114507051.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레이널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CEO에게 오메가 시계를 선물받고 있다. 오메가는 최가온에게 올림픽 기념 에디션인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2026.2.15 [오메가 제공]</em></span></div>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고급 손목시계를 선물 받았다.<br><br>오메가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최가온에게 올림픽 기념 에디션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레이널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시계를 건넸다.<br><br>오메가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하겠다고 약속했고, 최가온이 그 주인공이 됐다.<br><br>최가온은 지난 13일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최가온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시기에서 아쉬움이 컸지만 마지막까지 나의 경기를 하자고 스스로 다짐했다"며 "금메달이라는 결과도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데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오메가는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을 시작으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까지 모두 6차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여 행사를 진행했다.<br><br>2012년 런던 대회에서는 진종오(사격)가 처음 시계를 받았고, 이상화(스피드스케이팅·2014 소치), 남자 양궁 대표팀(2016 리우), 황대헌·최민정(쇼트트랙·2022 베이징), 오상욱(펜싱)·오예진(사격·이상 2024 파리), 최가온(스노보드·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 뒤를 이었다.<br> <br><br>#최가온 #오메가 #시계 #올림픽 #한국<br><br> 관련자료 이전 있지, 감각 선명히 깨운 월드투어 서울 공연 성료 02-16 다음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 오늘 밤 1000m '금빛 질주' 도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