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뱅뱅'으로 증명한 파워..타이틀곡 '블랙홀'로 열기 잇는다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iqJNQ9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319ed6601edcb6c56a920bf9054648883e70c6f1da0a492f95d9cffd3dce0" dmcf-pid="F8x0QiV7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3126130bpid.jpg" data-org-width="530" dmcf-mid="5iJjy5CE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3126130bp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9c961b07fb68c857424d8fe0b2870420e89282ae4507ea587a48d8d4dbdebc" dmcf-pid="36MpxnfzCN"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선공개곡 'BANG BANG'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정규 2집 컴백 열기를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98ef73c5a60e84aafebe9da4ac5d3858fd65837edd1f8b96e10c2342034ad13f" dmcf-pid="0PRUML4qWa"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지난 12일 컴백을 알린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무대를 선보이며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573c1564fd188f2fb9d288fa1c034f1aac0e8f291b0eb3931fd2a7a6af9fe7d" dmcf-pid="pQeuRo8BCg" dmcf-ptype="general">먼저, '뮤직뱅크'에서 화이트 톤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아이브는 6인 6색의 비주얼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브만의 웨스턴 무드와 펑키한 분위기가 돋보인 가운데, 안유진은 히피펌 스타일로, 리즈는 블론드 금발로 깜짝 변신하는 등 무대마다 보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df178a0909760192ff1dc58ea78e27f1758863fb4bc71280a65be7de668547a8" dmcf-pid="Uxd7eg6blo" dmcf-ptype="general">'인기가요'에서는 레드 톤의 레더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연출 속 아이브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1afcea8fa8531f7512adf2a80fcbb43dec2640bca26e60fe2cff0ec311377" dmcf-pid="uMJzdaPK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3127438dwrc.jpg" data-org-width="650" dmcf-mid="1tMpxnfz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3127438dw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12a606c441f76da9bec644baa9bc0bf8f1f5b1599f2831c8a6838f39085737" dmcf-pid="7RiqJNQ9Tn" dmcf-ptype="general">무대 위 아이브의 퍼포먼스 역시 보는 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강렬한 비트에 맞춰 점차 분위기를 끌어올린 아이브는 어깨를 흔드는 '어깨춤', 헤드뱅잉을 손동작으로 재해석한 '키링춤', 허리를 꺾는 '아야야(Ayaya)춤' 등 안무를 잇달아 선보이며 킬링 파트를 완성해냈다. 특히, 후반부에는 "3, 2, 1" 카운트와 함께 파워풀한 군무가 펼쳐지며 무대 에너지를 한층 더 끌어올렸고,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7e393832c228cd0d4250eed6e793ea04f0173b9dbddcd765a230ee4cb460914" dmcf-pid="zenBijx2Si" dmcf-ptype="general">'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웨스턴 스윙 인트로를 기반으로,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가 특징인 곡이다. 해당 곡은 발매 직후 국내외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정규 2집을 향한 포문을 활짝 열었다.</p> <p contents-hash="e2b05ac6cef4581d527cef6f1fbdb6ec8492e58a63f6887e8d48b63f4f8fe5ca" dmcf-pid="qenBijx2lJ" dmcf-ptype="general">선공개곡 '뱅뱅'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리더 안유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으로 먼저 인사드리고,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분들께 직접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뻤다"라며, "음원과 무대 모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고, 정규 앨범의 시작을 잘 연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23일 발매되는 정규 2집과 타이틀곡 '블랙홀'도 더 열심히 준비해 돌아올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a946ad3511427bf5fc64181c063b687fdfed9257965a72d169a8d8d266acac" dmcf-pid="BdLbnAMVvd" dmcf-ptype="general">한편,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으로 컴백 예열을 마친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로 정식 컴백한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3f339bc73046e72b57b4be2208ddc71af384a34a2811565b1baa9d49fb33941b" dmcf-pid="bJoKLcRfve" dmcf-ptype="general">[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맛피아’ 권성준, 멘사 회원 이긴 펭수 꺾고 상금 1천만원 획득 “서바이벌은 내 전문”(데스게임) 02-16 다음 '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마지막일지 모르는 둘만의 밤…최고 6.9%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