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데뷔 1년 만에 직장암… 수술만 6번" 건강해진 근황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5일 방송된 MBC '1등들' 1회<br>'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백청강 출연<br>24세에 직장암 초기 판정… 6번 수술 끝에 되찾은 건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BJIyDg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f2e3714b4e1bc8a34eb6d912c1516695238120ccf64f04bd62c01cc28ccf8" dmcf-pid="3tbiCWwa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위대한 탄생' 시즌 1 우승자 백청강이 직장암 투병기를 전했다. MBC '1등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ankooki/20260216110909938inrg.png" data-org-width="640" dmcf-mid="tVVgvXOc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ankooki/20260216110909938inr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위대한 탄생' 시즌 1 우승자 백청강이 직장암 투병기를 전했다. MBC '1등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00f5f91f20d14aac07a5b6ff85cdd3ec32b01897526d60cf82c56a5f95d7a" dmcf-pid="0FKnhYrNJF" dmcf-ptype="general">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이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e9d01d037f10c02579cfb215c61e10611bc51e9d7ffdba19849551e1e21a3a" dmcf-pid="p39LlGmjLt"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탄생한 우승자들 가운데 진정한 1등을 가리는 끝장전의 서막이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위대한 탄생' 시즌1 최종 우승자 백청강이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730fff18315c513b6db5db8d552503397dbebdc99ee420204f8b8a79c53923d" dmcf-pid="U02oSHsAe1" dmcf-ptype="general">백청강은 '위대한 탄생' 우승 이후 가수로 데뷔한 지 1년 만인 24세에 직장암 초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암 진단을 받고 6번의 수술을 거치며 휴식기를 가졌다"며 "몸이 아픈 것보다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게 더 힘들었다. 사람들이 저를 잊어 무대에 다시 서지 못할까 봐 두려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79afe12f6ef11cd3ecc1064d163f26516f1db3dbf90a0f9a84aec7dc39292f" dmcf-pid="upVgvXOcM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위대한 탄생'에서 멘토로 활약했던 김태원의 깜짝 영상 편지도 공개됐다. 김태원은 백청강을 향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큰 사람이 될 것 같은 눈빛을 지니고 있었다"며 "역경을 이겨내고 제2의 도약을 하길 기대한다. 미리 축하한다"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304cee0058c378ed0b200ee941d4d6f53647a1c87ae668f7ec46c8b2a68b5d1" dmcf-pid="7UfaTZIkeZ"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백청강은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했고, 현장은 찬사와 감동으로 물들었다. 그는 "'위대한 탄생' 경연 당시 이 무대에서 1등을 해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은 건강하다. 앞으로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6993a812cacf75009222278fbe5157b046e486d19c08f524fc62a4ed904fc36" dmcf-pid="zu4Ny5CEiX" dmcf-ptype="general">한편, 백청강은 2011년 '위대한 탄생'을 통해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2년 직장암 진단을 받았으며 여러 차례 수술 끝에 2014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qBQkH3vmiH"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필 한일전에 일장기라니”… JTBC 중계 실수 02-16 다음 클유아, 日 투어로 도쿄·나고야·오사카 순회…'압도적 퍼포먼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