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모 절연' 아픔 씻어준 시母 사랑..."결혼 후 미역국 따로 끓여줘" ('백반기행')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5QrlAi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22e78e0e804729cb4a805fef63d93d670b890cd68395763a53cefed931b65" dmcf-pid="WK1xmScn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1326245uzpj.png" data-org-width="650" dmcf-mid="QZk1PJ2u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1326245uzp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Y9tMsvkLT0"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c2b48c9a4958738a21909ac287ef30cb9914629ae5d49bc7619fd2ce0bc29f1a" dmcf-pid="G2FROTEov3"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남다른 국밥 사랑과 함께 시댁에서 받는 따뜻한 사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392e61c762a19103578d3f914a2b1f07040d4151b3c564379681cd525cc23b6" dmcf-pid="HV3eIyDgWF" dmcf-ptype="general">15일 전파를 탄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롯 가수’ 장윤정을 만났다.</p> <p contents-hash="e2cf817f3e31f2e4f4a296bf79b1f1cde1e0f59210067c3552478743a0bccd18" dmcf-pid="X3vKaDJ6lt"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황해도식 국밥을 맛본 뒤 “오늘 밖에 추운데 너무 좋네요”라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허영만 역시 뚝배기를 들고 마시며 맛이 좋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7c66420133ab2006c184cba231a77a6490a1cab694f4c79e0f46ab40a1f55cc" dmcf-pid="Z0T9NwiPh1" dmcf-ptype="general">자칭 '내장 전문가'라는 장윤정은 “내장도 냄새 하나도 안 나요. 엄청 쫀득하고. 내장 전문가로서”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에 허영만은 재료가 자극적이지 않고 정직하다며 “멋 부리려고 그러는 게 없네요”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7c653de973efad97a75cc839a572803fec9961b40ceac6cb800b5f5c99d0528e" dmcf-pid="5py2jrnQT5"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평소 식성을 밝히며 남편 도경완과의 동상이몽 입맛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녀는 “국밥을 좋아해서 스케줄 다닐 때 제일 많이 먹는다. 남편이랑 입맛이 안 맞아서 이런 걸 못 먹는다. 남편이 내장 안 좋아한다. 발 안 좋아한다”라며 족발이나 닭발 등도 함께 즐기지 못하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이 “부잣집에서 자랐나 보다?”라고 묻자, 장윤정은 “그랬나?”라고 의아한 얼굴로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5f0b1deb780d7d1d7476475a2147630f01b157884356290f7026c33e0bff5" dmcf-pid="1UWVAmLx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1326693qnys.png" data-org-width="530" dmcf-mid="xK1xmScn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11326693qny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decdd1fb6745077d265f53c989995f959f7b44305f6a133979fac5ce4a410d" dmcf-pid="tuYfcsoMvX" dmcf-ptype="general">특히 장윤정은 결혼 후 비로소 되찾은 생일의 의미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설날이 생일인 그녀는 결혼 전까지 미역국을 따로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밝히며, “서글픈 생일은 한 30년을 보내고 결혼하고부터 음력 생일을 당당하게 (챙겨요). 차례 지내고 시어머니께서 미역국을 따로 끓여주세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F7G4kOgRCH"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0c3caee2e5549c735df0043d0f87fc303901f85272cad4e19aaee13831533861" dmcf-pid="3zH8EIaeyG" dmcf-ptype="general">[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23일 정규 2집 ‘블랙홀’ 컴백 02-16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신흥 로맨스 장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