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수상으로 증명한 '리빙 레전드' 작성일 02-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cvqf0H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def33b15d0111aa4f76da1af4717cf9d2f574d0665656bc9fb322c57d5db6" dmcf-pid="yEuPDCNd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JTBC/20260216105054667pvaw.jpg" data-org-width="559" dmcf-mid="QKwY9P71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JTBC/20260216105054667pva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1ac2181202ab463528c1a274a3f4940e383cb2d7079b04ab5642761b4264a2c" dmcf-pid="WD7QwhjJuu" dmcf-ptype="general"> '리빙 레전드'답다.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36년 음악 여정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26408420e1853ca0b65852ac2053471c78677deeb414140985b5397f0bb1ea99" dmcf-pid="YKwY9P717U"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지난 15일 KSPO돔에서 개최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에서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의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7b7d9017e1d1c9883325df3f961833cde5619f80e2939dbf4a78b33a4133444a" dmcf-pid="G9rG2QztUp" dmcf-ptype="general">'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는 한 시대를 대표하며 음악 산업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오랜 시간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공로는 물론 K-팝의 역사로 기록될 창작 행보까지 함께 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종신은 이번 수상을 통해 17년째 쉼 없이 이어온 '월간 윤종신'이라는 성실한 기록과 함께, 세대를 관통하는 음악성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fc5dc4b8dd886bb13cf7f2e14904643502319e043009d524b4a4f8fb53a50014" dmcf-pid="H2mHVxqFz0"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데뷔 이후 발라드, 팝, R&B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왔으며,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수많은 후배 음악인들과 협업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지평을 넓혀왔다. 특히 매달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의 루틴을 대중과 공유해 온 그는 세대와 취향을 넘나드는 감성으로 꾸준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지금도 진화 중인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f7a2b23966b5c4f9b7f022aebb88778e385c49c1376c010123db4ef8a30bb44" dmcf-pid="XVsXfMB333"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 역시 그의 꾸준한 음악 세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굵직한 흐름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윤종신은 “'한터뮤직어워즈'처럼 권위 있는 자리에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37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데 소소한 이야기들을 노래로 옮겼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고, 그 상상들이 쌓여 '월간 윤종신'으로 이어져 올해로 17년째가 됐다”고 돌아봤다. 이어 “상상은 횟수가 중요하다. 자주 상상하고, 자주 실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남은 시간도 열심히 상상하고 노래로 옮기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a14853a2af304ed6c77e2fbdb1309c9e67cc79c88339ba65a4fe514544c17c7" dmcf-pid="ZfOZ4Rb0FF"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미스틱스토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밸런타인데이 깜짝 이벤트…훈남 카페 알바생 변신 02-16 다음 JTBC, 동계올림픽 중계로 대거 휴방…‘아는 형님’→‘냉부해’ 결방 [공식]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