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6주년’ 윤종신,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수상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3W72FY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dfe538b3d80f7d27119d727cd4ca2668d6e5fa769fba5340c957f2d241853" dmcf-pid="fHymX0Ts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윤종신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수상 (제공: MYSTIC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04105195phvp.jpg" data-org-width="680" dmcf-mid="2gdfoke4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04105195ph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윤종신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수상 (제공: MYSTIC STOR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e034da335d739808fe3ca5eb890338c9312fb2203dde7ca64c4241ff0326c4" dmcf-pid="4XWsZpyOn0" dmcf-ptype="general"> <br>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36년 음악 여정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9ef1882073afca6785859ce9f1c30165c2ac650465b0c36bca05b91128377fad" dmcf-pid="8ZYO5UWIM3"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지난 15일 KSPO돔에서 개최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에서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의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f364a118896c675724ff18ea161f6bfa82d5f78764d49062748b19b09dca29ae" dmcf-pid="65GI1uYCMF" dmcf-ptype="general">‘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는 한 시대를 대표하며 음악 산업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오랜 시간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공로는 물론 K-팝의 역사로 기록될 창작 행보까지 함께 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e00dc203d5e482620f13d581783e4054f80095ab306b147503a866cffeb32d4f" dmcf-pid="P1HCt7GhRt"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이번 수상을 통해 17년째 쉼 없이 이어온 ‘월간 윤종신’이라는 성실한 기록과 함께, 세대를 관통하는 음악성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7a6d2974a58f8be7358c49b1f0e71254e2fd6920e3f0749f155334e17ee0da22" dmcf-pid="QtXhFzHle1"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데뷔 이후 발라드, 팝, R&B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왔으며,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수많은 후배 음악인들과 협업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지평을 넓혀왔다. </p> <p contents-hash="475357e3e190fd70aca6ddbd38a5e42950f5d1296f0fdd6bb81803660c3841cc" dmcf-pid="xFZl3qXSe5" dmcf-ptype="general">특히 매달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의 루틴을 대중과 공유해 온 그는 세대와 취향을 넘나드는 감성으로 꾸준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지금도 진화 중인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6c5afd34ab6b6a8954a5d7ff2f20212ff493eeeb4db97cafa5edaee8fd10aa5" dmcf-pid="ygi8aDJ6MZ"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 역시 그의 꾸준한 음악 세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굵직한 흐름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p> <p contents-hash="08689b1951c9995357080b24b7eef938a8ab49c64241fab12ae53e0aaafb40eb" dmcf-pid="Wan6NwiPdX"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한터뮤직어워즈’처럼 권위 있는 자리에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37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데 소소한 이야기들을 노래로 옮겼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고, 그 상상들이 쌓여 ‘월간 윤종신’으로 이어져 올해로 17년째가 됐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6047e02b8c122337aa47e480f3390060cd12bb519b706e8595aacdfbffc8907d" dmcf-pid="YNLPjrnQRH" dmcf-ptype="general">이어 “상상은 횟수가 중요하다. 자주 상상하고, 자주 실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남은 시간도 열심히 상상하고 노래로 옮기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GjoQAmLxeG"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스피어, 6人 6色 한복 자태…"행복한 2026년 만들어요" 새해 인사 02-16 다음 아이브, 컴백 앞두고 '뉴스룸' 찾았다 "블랙홀'은 새로운 도약'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