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데뷔 18년차에도 보컬 레슨 꾸준히 받고 있는 아이돌 작성일 02-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9l3qXS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3743fa48204ad1d9123b440603c8a6aecd5652eaabe2ca979f83562a4eaf5" dmcf-pid="Qv2S0BZv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04247317bnyv.jpg" data-org-width="650" dmcf-mid="0b2S0BZv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04247317bn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90e74117a4cfeae77574c1248ad6ba78fb7c70eed56ad532702e1a5e14adf" dmcf-pid="xTVvpb5T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04247488fptf.jpg" data-org-width="650" dmcf-mid="6Ra7xnfz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104247488fp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kFcTZIkh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e236b8ad964aadce4ac4657f2b8e45915d141b14a18280fd37695a9c5f11db3" dmcf-pid="WE3ky5CEyA" dmcf-ptype="general">양요섭이 여전한 소년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a277114e1439ba962079578ba44ba93f50c6c61575b3df2241adca66c0825bf4" dmcf-pid="YD0EW1hDWj" dmcf-ptype="general">약 4년 만에 세 번째 미니 앨범 'Unloved Echo'를 발매한 하이라이트 양요섭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샤인' 커버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262cb536c650a0e70e6a6826fc0cac6a7ab78a1a2151c8208a6200a8d74e9d6" dmcf-pid="GwpDYtlwCN"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데뷔 18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년미가 가득했다. 바쁜 일정 속에도 다양한 소품들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프로페셔널하게 임하는 양요섭의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이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20505c4b8b9152c1dbc05b7497c58f9dd4cb5b34a822ce76a530c6e13402ae7" dmcf-pid="HrUwGFSrTa"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양요섭은 이번 앨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이전에 냈던 곡들과 차별성을 두고 싶었어요. 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 이 앨범에 잘 녹아들어 한 편의 영화 같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중 타이틀곡은 제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해주는 곡이에요. 여러 감정선을 잘 따라가며 들어주셨으면 해요”라며 이번 앨범의 콘셉트가 ‘영화’ 임을 암시했다. 이어 직접 타이틀 곡의 가사 작업을 했는데 어떤 내용을 담고 싶었냐는 질문에는 “잊혀가는 기억들에 대한 아쉬운 감정을 이 곡에 녹였어요. 분명히 그 순간은 너무 아름답고 찬란했는데 선명히 기억나지 않는 것이 많잖아요. 그게 속상하고 서운해서 사랑, 옛 연인에 빗대어 표현했어요. 노래를 듣다 결국 그 끝에는 현재에 더 집중하고 충실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길 바라요”라며 이번 타이틀 곡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95b34e58bb6b370dd700463f6384137a7d14ba9a983e8f84b13e0df8fe7725f" dmcf-pid="XmurH3vmhg"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또 오래도록 노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들에 대해 묻자 “보컬 레슨을 꾸준히 받고 있고요, 제가 할 수 있는 관리를 열심히 하려고 하죠. 목 관리를 위해 병원도 굉장히 자주 가고요. 저는 제 성대를 그리라면 그릴 수도 있어요.(웃음)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성대가 붙는지,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어떤 모양인지 그런 것들을 자주 들여다보면서 꾸준히 관리하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180ee00ff758fadaaac60701febbb62c74ea707d4fca1cde57d0864e00f7ee8" dmcf-pid="Zs7mX0Tsho"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함께 해준 팬들에 대해서는 “하이라이트, 그리고 제가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죠. 목이 잘 안 풀리고 오늘은 진짜 라이브를 못 하겠다 싶은 날에도 무대 위에서 팬분들의 함성을 들으면 실수가 확 줄어들어요. 그런 기적을 선물하는 분들이죠. 시간이 갈수록 ‘나의 완벽한 모습, 잘하는 모습만 보여드려야지’라는 생각보다, 팬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체가 행복하게 느껴져요”라고 답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 표현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49a55e5fda67722f2a47c6e1e97a3dd1037031422b53260732f792ae59aeeaf" dmcf-pid="5OzsZpyOTL" dmcf-ptype="general">데뷔 18년 차, 반드시 지켜온 철칙이 있냐는 질문에는 “하이라이트의 ‘한 조각’으로 열심히 하고 싶어요. 어떤 무대에 서든지, 어떤 활동을 하든지 제 몫만큼은 열심히 해서 멤버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해요. 그 외의 것들은 다른 멤버들이 너무 알아서 잘해주니까, 저는 4분의 1이라도 잘해내고 싶어요”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e0e744e74ab159c339edf48d0f28453bfeb07e1888cf6e8ba11d2d9c552b624" dmcf-pid="1wIPjrnQhn" dmcf-ptype="general">지난 2월 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Unloved Echo'를 발매한 양요섭은 ‘옅어져 가(Fade Away)’라는 타이틀 곡으로 음반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trCQAmLxT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mhxcsoMC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컴백 앞두고 '뉴스룸' 찾았다 "블랙홀'은 새로운 도약' 02-16 다음 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새 '직업' 고백 ""트레이너보다 어려워"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