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범' 이청아, 서현우에 협박 당해..."과거 일 터지면 모든걸 잃어"(아너) 작성일 02-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6일 오후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7tdaPK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a0647fe857abe3a694d358b8c71f911f656a83fe1baa1c616911dd721a740" data-idxno="663706" data-type="photo" dmcf-pid="W5EgX0Ts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04705076uhxt.jpg" data-org-width="720" dmcf-mid="PfQMlGmj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04705076uh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e397b1bbfadae3999449705daee3b59e35b8c55aceb95e03bdd252a5b14d50" dmcf-pid="GtwN5UWIMT" dmcf-ptype="general">(MHN 이윤비 기자)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배우 이나영과 이청아, 그리고 서현우의 숨막히는 삼자대면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3c453192de4e5e5c37de90a1b7930a4583c284855f0c8586da53f8f90147a593" dmcf-pid="HFrj1uYCLv"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측은 본방송에 앞서 윤라영, 황현진, 그리고 박제열의 삼자 대면 스틸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d707e7e1c5d1fdb4aebb535da4ffadb4faf8aa99209bf56a4719a6021fee3cd" dmcf-pid="X3mAt7GhMS"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을 운명 공동체로 묶은 치명적 과거가 드러났다. 아직도 결정적 순간마다 솟구치는 트라우마의 대상이 현직 검사이자 '커넥트인' 관리자 박제열(서현우)이었던 것. </p> <p contents-hash="9c876e8c1f6a0e87d4081b00cfd362edf14becb7652b3e7d814c505be4151de3" dmcf-pid="ZUIE0BZvil" dmcf-ptype="general">20년 전, 윤라영은 폭행을 당해 쓰러졌고, 황현진은 목이 졸리는 강신재를 구하기 위해 파이프를 휘둘렀다. 그리고 호숫가에 곤두박질친 한 남자, 그가 바로 박제열이었다. 그가 20년 만에 윤라영을 찾아와 비열한 미소로 악수를 청했던 지난 엔딩은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다. 더 위협적인 문제는 아직 L&J 변호사 3인방은 그가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의 관리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48fc4110e5636d6df4234a1c8f5a162d279141b66ca525cc0fd1f3ec7972b77f" dmcf-pid="5uCDpb5TLh"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서 박제열은 마치 이 상황을 즐기는 듯 소름 돋는 미소를 띄운다. 반면 윤라영은 단단히 굳어버린 얼굴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게다가 현재가 돼 돌아온 트라우마를 마주한 뒤, 붉어진 눈으로 숨을 고른다. 그런 친구를 다독이는 황현진의 얼굴엔 안타까움이 가득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fc6cbe7dc4386a9b8b208c001c09b48a12fb3dc0e5a1613355a0ec726fcb2" data-idxno="663707" data-type="photo" dmcf-pid="tzlru9tW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04706386xbbh.jpg" data-org-width="720" dmcf-mid="QwgevXOc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04706386xb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d608bb6de5ba11e78bffbff7e888faf1d582f54cb937ed66ea1ff9350021f0" dmcf-pid="3BvszV3GRs"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이 과거의 일을 터트린다면. 모든 걸 잃게 될 것"이라는 강신재의 예측대로, 박제열은 이들의 현재를 뒤흔들 수 있는 카드를 쥐고 있다. 그 예상처럼, 박제열이 황현진을 향해 노골적인 압박을 가한다. "와이프가 살인미수범인 걸 알면 어떻게 나올까"라는 협박은 황현진의 치명적 약점을 정확히 겨냥한다.</p> <p contents-hash="4e1287c28eebe81faf4fee8337325bcd478707fe9e48b210c194a2ba1c19a3ec" dmcf-pid="0bTOqf0Hdm" dmcf-ptype="general">게다가 남편 구선규(최영준)에게 전달된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 신문 기사 복사본이 담긴 의문의 서류봉투 역시 박제열의 움직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황현진이 줄곧 숨겨온 과거가 형사인 남편에게 밝혀진다면 그 파장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p> <p contents-hash="8c2a41a0d7fdeb404ee877964eea0b797c11e80f4ecec9fbd893f5f83204e309" dmcf-pid="pKyIB4pXRr" dmcf-ptype="general">20년간 정체를 숨기고 있던 박제열은 L&J 3인방이 '커넥트인'의 실체를 추적하기 위해 생방송으로 선전포고를 날리자 이들 앞에 나타났다. 과거에 대한 복수와 커넥트인 폭로를 막으려는 속셈이라고 짐작되는 바. 윤라영이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L&J 3인방이 '커넥트인' 추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a0f388b8be7376322211b4bc7146181443eac3548346738595355c47d672b98" dmcf-pid="U9WCb8UZd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정체를 드러낸 박제열의 압박이 노골적으로 이어진다. 이들의 대면은 단순한 재회가 아니라 치명적인 심리전이다. 이 만남이 L&J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abb4f616e12f25e856feead3ac6ad73619c475f74baa2464db46199e4e0862" dmcf-pid="u2YhK6u5iD" dmcf-ptype="general">한편, '아너 : 그녀들의 법정' 5회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9530c36a91c04a40609ee57a75728eb037cab7db902e03510ff2ec464b70dad" dmcf-pid="7VGl9P71M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f9d31eced1525a891e390b5c10b444d5e79811acd2b9788622b57a67fbe93f4" dmcf-pid="zfHS2QztMk"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KT스튜디오지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컴백 앞두고 '뉴스룸' 등장…"감회 새롭고 설레" 02-16 다음 정동현, 알파인스키 대회전 33위…한국 역대 최고 타이 기록[2026동계올림픽]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