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직장암 판정 후 6번의 수술…'1등들'서 감동의 복귀 무대 작성일 02-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대한 탄생' 우승자 출신 가수<br>건강 되찾고 '1등들' 도전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HFu9tWmJ"> <p contents-hash="044dfc50fd564bf032cb70729c6ed3bd5a4c62fbf015b21778e109112bca91c0" dmcf-pid="t9X372FYw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이 직장암을 이겨내고 ‘1등들’ 무대에 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b6d17bb1253ab959244c7e65223ea5622a0f2504df86ff07761c2fcd0cca2e" dmcf-pid="F2Z0zV3G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Edaily/20260216103545410cjry.jpg" data-org-width="670" dmcf-mid="5JpBVxqF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Edaily/20260216103545410cjr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8b143e82870578a9655d2f94684391b39b377300ae2596d1a8df19bff9920c" dmcf-pid="3V5pqf0HrR" dmcf-ptype="general"> 15일 첫방송한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승자들이 모여 자존심을 건 노래 대결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6824cebfafc7f822a614f11eaaf597ece28d9ae7b2b6227acf5378f32a795cb7" dmcf-pid="0f1UB4pXmM" dmcf-ptype="general">쟁쟁한 실력자들의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직장암 투병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다시 마이크를 잡은 백청강의 무대는 단순한 경연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8399c2a96cf8bac92ce16ab818c576e4f2cbe6bc6e7a8f3a4e8be685689ef42" dmcf-pid="pyArCWwamx" dmcf-ptype="general">백청강은 데뷔 1년 만에 직장암 판정을 받았던 과거를 떠올리며 “암 진단 후 6번의 수술을 거치며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몸이 아픈 것보다 사람들에게 잊혀 무대에 다시 서지 못할까 봐 그게 더 두려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95b9550d167371de5caa60deef5c7583ae24fbf27a5ca4ac329cfc36473b47" dmcf-pid="UWcmhYrNrQ" dmcf-ptype="general">‘위대한 탄생’에서 백청강의 멘토로 활약한 부활 김태원은 응원 영상으로 그에게 힘을 보탰다. 김태원은 “백청강은 처음 볼 때부터 어마어마한 사람이 될 것 같은 눈빛을 가지고 있었다. 제2의 도약을 축하한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6c5cc761131dd757ee5da992981de9355d10a2a24a9d5be7bcb6fcb96d89840" dmcf-pid="uYkslGmjsP" dmcf-ptype="general">과거 우승의 영광을 안겨주었던 무대에 다시 선 백청강은 “‘위대한 탄생’ 당시 이 무대에서 1등을 했던 기억이 나 감회가 새롭다”며 이선희의 ‘인연’을 불렀다. 그는 특유의 애절하고 섬세한 미성으로 삶의 굴곡과 진심을 담아낸 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a8010187cb00a0db1077e72cea8c3e4c9e498815470e2c519d52bb1cdba6c6b5" dmcf-pid="7GEOSHsAw6" dmcf-ptype="general">백청강의 무대가 끝나자 현장은 찬사와 눈물이 교차했다. 백청강의 경연 영상을 교과서처럼 돌려봤다는 패널 허성태는 “배우 오디션을 준비하던 시절 나의 도파민이었던 무대를 직접 보다니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531c32c219ed7a0b64a2974f4ee3eaecc45fdcccaa51d75144f2ffdc21c7ad" dmcf-pid="zHDIvXOcw8" dmcf-ptype="general">백청강은 “지금은 아주 건강하다. 앞으로 한 단계씩 다시 올라가겠다”며 1등 출신다운 승부욕을 내비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p> <p contents-hash="681272cba28c1f3ee94165f0c7fccf67f60d8a321468658afe4ef3a0cb5b849d" dmcf-pid="qXwCTZIkE4" dmcf-ptype="general">‘오디션 끝장전’을 표방하는 ‘1등들’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fc16fbff4a48e954ec649d55e00cf84d7fd162c420ba9d878bc2f3e66bafedf" dmcf-pid="BZrhy5CEIf"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예비신랑 11세 연상 비연예인 02-16 다음 충주맨, 사직서 제출 다음날 '박정민 무대인사' 참석…의리 지킨 행보 [엑's 이슈]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