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승리' 정승기 '신스틸러' 홍수정…대한민국 스켈레톤, 4년 뒤를 약속해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22616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스켈레톤 정승기와 홍수정이 혼성 단체전에서 11위를 기록하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쳤습니다. 하반신 마비 위기를 겪었지만, 힘겨운 재활 끝에 올림픽에 출전한 정승기. 이틀 전 개인전 경기가 끝나고 눈물을 쏟았지만, 혼성 단체전 후엔 밝게 웃었는데요. [지금올림픽]에서 함께 보시죠. </div><br> "진짜 많은 고비들 넘기면서 왔는데, 결과가…" <br><br> 스켈레톤 남자 마지막 주행 후 참았던 눈물 쏟아내던 정승기 <br><br> 이틀 뒤… 다시 웃음꽃이 피었다 <br><br> (혹시 승기 선수 보면서 배운 점 있을까요?) <br><br> "헤헤헤헤헤" <br><br> "2030년에는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약속드리겠습니다." <br><br> "흐흐흐흐흐" <br><br> 보는 사람들 흐뭇하게 만든 마지막 레이스 <br><br> 스켈레톤 혼성 경기 후 '큰절' 올린 정승기·홍수정 <br><br> 경기 후 인터뷰 <br><br> 영상취재 : 유연경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6/0000478782_001_2026021610281050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10대 지갑 열리면 판이 바뀐다…‘취향+장기혜택’으로 선점 경쟁 02-16 다음 학령인구 감소에 부산 태권도장, 어머니반·실버반 등 개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